(케이시사타임즈) 경상북도청송교육지원청은 4월 14일 14시 30분 3층 영재교육원에서 제47회 경상북도학생과학발명품경진대회 군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군대회는 학생들이 과학적 사고를 바탕으로 생활 속 문제를 발견하고 해결 방안을 구상하여 작품으로 구현하는 과정을 통해, 창의성과 과학적 탐구 능력을 신장하기 위해 마련됐다. 관내 초, 중학교에서 교내 예선 대회를 거쳐 선정된 작품 9점이 출품됐으며, 각 작품에 대해 학생들이 직접 자신의 작품을 설명하고 심사위원들이 질문하는 순서로 진행됐다. 또한 지역 특성상 이동이 어려운 학생들의 참여 기회를 넓히기 위해 일부 과정은 온라인(ZOOM) 방식을 병행하여 운영했다. 1차 심사에서는 창의성·탐구성, 실용성, 경제성을 기준으로 아이디어의 독창성, 실생활 적용 가능성, 제작·활용 측면의 효율성을 종합 평가했고, 2차 심사에서는 노력도를 추가하여 제작 과정과 원리 설명의 논리성, 개선 노력과 직접 참여 정도를 심층적으로 확인하며 이중 최종 3편이 경상북도학생과학발명품경진대회에 출품하게 됐다. 남정일 교육장은“이번 대회를 통해 학생들이 일상 속에서 만나는 불편함과
(케이시사타임즈) 강릉시 회계과는 지역 내 소비를 촉진하고 민생경제 회복을 도모하기 위해 14일 성덕동 소재 착한가격업소에서 전 직원 점심을 먹으며 '소비촉진 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했다. 회계과 직원들은 앞으로도 솔선수범하여 착한가격업소 이용 및 골목형 상점가 이용, 관내 생산·유통 물품 구매 등의 참여를 통해 지역 상권 활성화에 힘을 보탤 계획이다.
(케이시사타임즈) 경상북도의회는 4월14일 의회 본회의장에서 안동용상초등학교 학생 24명이 참여한 가운데『제127회 경상북도의회 청소년의회교실』을 개최했다. 청소년의회교실은 도내 초·중·고 학생들이 1일 도의원이 되어 의회의 의사결정 과정을 직접 체험하는 의정활동 프로그램으로 청소년들이 지방자치의 핵심인 의회의 기능과 역할을 이해하고, 민주시민으로서의 소양과 리더십을 함양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올해 첫 실시된 이번 청소년의회교실에서 안동용상초등학교 6학년 학생들은 개회식을 시작으로 3분 자유발언(▴초등학교 쉬는 시간을 연장합시다 ▴초등학교 등교시간을 9시로 변경합시다 ▴쓰레기 무단투기에 대한 대책을 마련합시다 ▴학교에 매점을 설치합시다 ▴학교에 층마다 정수기 설치가 필요합니다), 관계공무원 출석요구의 건, 조례안 발의(▴초등학교 교내 휴대전화 소지 제한에 관한 조례안 ▴유튜브 등 온라인 동영상 시청 지도 및 보호에 관한 조례안), 토론 및 표결 순으로 전체 5건의 안건을 처리하고 수료식을 끝으로 의회 운영 전반을 생생하게 체험했다. 이 날 참여한 학생들은“실제 의회 절차를 경험하니 흥미롭고 신기했다”, 라
(케이시사타임즈) 춘천교육지원청은 신축 아파트 입주로 인한 학령인구 증가와 과밀학급 문제를 해소하고, 아이들에게 최적의 교육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초등학교 설립 방안 학부모 설문조사’를 실시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설문조사는 남춘천초 통학구역 내 미취학아동 및 재학생 학부모를 대상으로 진행되며, 교육 현장의 목소리를 토대로 우리 아이들을 위한 '다수가 공감하는 최선의 방안'을 도출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이번 조사는 지역사회의 숙원 사업인 '학생 수용 문제'를 해결하는 전환점이 될 전망이다. 춘천교육지원청은 설문 결과를 바탕으로 단순한 학교 설립을 넘어, 아이들이 안전하게 통학하고 쾌적하게 학습할 수 있는 '미래형 교육 거점'을 조성하는 데 행정력을 집중할 계획이다. 조사 기간은 2026년 4월 15일부터 4월 29일까지이며, 온라인 및 오프라인 방식으로 참여할 수 있다. 설문은 ▲초등학교 신설 ▲남춘천초 신설대체이전 두 가지 방안에 대한 선호도를 조사하며, 결과는 60% 이상 선택된 안을 기준으로 최종 추진방안에 반영할 계획이다. 장진호 교육장은 “이번 설문조사는 우리 아이들이 10년,
(케이시사타임즈)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김호겸 의원(국민의힘, 수원5)은 지난 4월 6일부터 4월 7일까지 양일간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위원 자격으로 수원화홍초등학교에서 직접 통일교육 수업을 하였다. 김호겸 의원은 제11대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위원으로 4년간 의정활동 하면서 학생들의 통일에 대한 인식이 약해지는 현상에 대하여 여러 우려를 표시하면서, 경기도교육청의 학교 통일교육 접근 방법에 대한 개선이 필요하다고 정책 대안을 제시했다. 김호겸 의원은 지난해 경기도의회 연구용역을 통한 “경기 평화누리길 이용자 조사를 통한 활성화 방안 연구”를 통해 “경기도 접경지역의 풍부한 지역자원은 학교 통일교육의 유용한 체험활동 자료가 될 수 있고, 경기도교육청은 학교 통일교육에 이를 적극적으로 활용해야 한다”라고 정책 제안을 한 바 있다. 김호겸 의원의 수원화홍초등학교 통일교육은 학생과 교사, 학교 관계자들에게 많은 호응을 받았고, 특히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으로서의 통일교육이어서 학생들의 수업 참여도와 집중도도 높았다. 김호겸 의원은 학교 통일교육 수업에서 대한민국이 선진국으로서 차지하는 국제사회
(케이시사타임즈)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장한별 부위원장(더불어민주당, 수원4)은 14일 경기도의회에서 전국학교비정규직노동조합 경기지부 조은정 정책국장과 늘봄행정실무사 처우개선을 위한 제2차 정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정담회는 지난 27일 제1차 정담회 이후 경기도교육청 관계부서와 노조 간 논의된 내용에 대해 점검하고, 보다 구체적인 처우개선 방안을 도출하기 위해 진행됐다. 조은정 정책국장은 “늘봄행정실무사 처우개선 관련하여 부서차원의 공문 발송 및 늘봄전담실장의 업무 명확화 등을 요구했으나 반영되지 않았다”며 “현장의 혼선과 업무 부담이 지속되고 있는 만큼, 실질적인 근무여건 개선과 제도적 보완이 시급하다”고 설명했다. 장한별 부위원장은 “정담회를 통해 논의된 내용들을 바탕으로 관계부서와 협의를 더욱 강화하고, 늘봄행정실무사의 업무체계 정립과 처우개선이 실질적으로 이루어질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며 “실제 교육현장의 목소리가 경기교육에 충실히 반영되는 현장 중심의 정책 마련을 위해 지속적인 소통과 점검을 이어가겠다”고 강조했다.
(케이시사타임즈) 강릉관광개발공사와 한국교육방송공사(EBS)가 강릉시의 지원을 바탕으로 ‘디지털 관광 캐릭터 개발’을 추진하며 강릉 관광콘텐츠 강화에 나선다. 양 기관은 4월 14일 강릉관광개발공사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강릉의 정체성을 담은 차별화된 캐릭터 기반 관광 브랜드 구축에 본격 착수한다. 이번 협약의 핵심은 단순한 관광캐릭터 제작을 넘어, EBS의 콘텐츠 IP와 강릉의 관광자원을 결합한 디지털 관광 생태계 조성이다. 개발되는 캐릭터는 영상, SNS, 굿즈, 체험형 콘텐츠 등으로 확장되며 관광객과 지속적으로 소통하는 강릉 관광의 대표 아이콘으로 성장할 전망이다. 특히 EBS의 교육·미디어 제작 역량을 기반으로, 캐릭터에 스토리텔링과 학습 요소를 결합해 어린이와 청소년·어른은 물론 글로벌 관광객까지 공감할 수 있는 콘텐츠로 발전시킬 계획이다. 또한 디지털 플랫폼 중심의 홍보 전략을 통해 캐릭터를 활용한 온라인 콘텐츠, 인터랙티브 체험, 브랜드 굿즈 사업 등을 단계적으로 추진하며, 강릉 관광을 체험형·체류형 관광으로 전환하는 데 일조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협약식에 참석한 강릉관광개발공사
(케이시사타임즈) 달성군은 참여자들로부터 4.6점(5점 만점)이라는 압도적인 만족도를 기록한 ‘통학형 교과 연계 코딩캠프’를 이달부터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다. 지난해 9월 처음 운영한 코딩캠프는 초등학교 코딩 교육 의무화에 발맞춰 기획됐다. 전문 인력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교육 현장의 요구를 반영해 달성군이 추진 중인 교육발전특구 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이번 과정은 달성중학교 학교복합시설인 ‘달성이룸캠프’를 거점으로 운영된다. 관내 초등학교 4학년에서 6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정규 교과 과정과 연계한 코딩 실습은 물론 지역 모빌리티 산업현장 탐방을 결합한 것이 특징이다. 이는 달성군만의 차별화된 미래 과학 인재 육성 프로젝트로 평가받고 있다. 달성군은 블록코딩 등을 활용한 인공지능(AI) 교구와 기상, 환경 등 정규 교과를 접목한 맞춤형 수업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지역 내 교육 격차를 해소하고 공교육 현장의 부담을 덜어주는 동시에 미래 산업을 이끌 지역 인재 육성 체계를 더욱 공고히 한다는 계획이다. 특히, 지난해 코딩캠프의 세부 프로그램으로 운영되며 큰 호응을 얻었던 주말 과학캠프
(케이시사타임즈) 인천광역시는 14일 시청에서 유엔 아시아·태평양경제사회위원회(UNESCAP) 동북아사무소와 면담을 갖고, 오는 9월 러시아 모스크바에서 열리는‘제6회 저탄소도시 국제포럼’ 협력 방안과 향후 기후‧환경 분야 국제협력 확대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이번 면담은 단순 협의가 아니라, 인천시와 유엔 아시아·태평양경제사회위원회(UNESCAP)가 지난 2021년부터 함께 구축해 온 저탄소 도시협력 체계를 한 단계 끌어올리는 자리로 평가된다. 양측은 포럼을 중심으로 동북아 도시 간 기후 대응 협력과 정책 공유를 보다 구조화하는 데 공감대를 이뤘다. 저탄소도시 국제포럼은 인천시와 동북아환경협력프로그램(NEASPEC)이 공동으로 출범시킨 국제 협력 플랫폼으로, 기후위기 대응과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도시 간 연대를 이끌어 온 대표적 다자 협력 모델이다. 이날 간볼드 바산자브 유엔 아시아·태평양경제사회위원회(UNESCAP) 동북아사무소장은“기후위기 대응은 중앙정부를 넘어 지방정부 간 협력이 핵심”이라며 “포럼을 통해 도시 간 실질 협력 기반을 확대해 나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양측은 ▲국제
(케이시사타임즈) 강원특별자치도는 김진태 도지사의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예비후보 등록에 따라 4월 14일부터 여중협 행정부지사의 도지사 권한대행 체제로 전환됐다고 밝혔다. 여중협 권한대행은 먼저 도 재난상황실과 119종합상황실을 방문해 근무자들을 격려하고 “산불 등 각종 재난재해에 철저히 대비해 도민 안전 확보에 만전을 기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도 지휘부 회의를 소집해 주요 도정 현안을 점검하고 “대내외적으로 엄중한 시기에 권한대행의 중책을 맡게 돼 막중한 책임감을 느낀다”면서 “중동 정세 등 대외 여건 변화에 따른 도민 피해를 최소화하는데 행정력을 집중하고, 상반기 신속집행 목표를 정부 관리목표(63%)보다 높은 수준(70%)으로 설정해 지역경제 회복에 총력을 다할 것”을 실국장들에게 지시했다. 또한, 국비 확보와 관련해 “정부 각 부처 예산에 도의 핵심 사업이 반영돼 내년도 국비 확보 목표액인 10조 7천억 원을 차질 없이 달성할 수 있도록 정부 부처를 적극 설득하라”고 당부했다. 아울러 선거를 앞두고 공직자의 정치적 중립 의무가 훼손되지 않도록 각별한 주의를 당부하며, 흔들림 없는 공
(케이시사타임즈) 인천광역시 농업기술센터는 지난 4월 13일 본격적인 배꽃 개화기를 맞아 관내 배 재배 농가를 찾아‘배 인공수분 일손돕기’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배 인공수분은 결실률 향상의 핵심 작업으로, 꽃이 피어있는 3~4일의 짧은 기간 내에 집중적인 노동력이 투입돼야 한다. 하지만 최근 농촌 인구 감소와 고령화 등으로 일손이 부족해 어려움을 겪는 농가가 많아짐에 따라, 농업기술센터 직원들이 직접 일손돕기에 나섰다. 또한 사과, 배 농가의 중점 관리 사항인‘과수화상병’ 예방을 위해 작업도구 소독 및 예찰방제 지침을 전달하고, 최근 이상기상에 따른 과원 관리방안에 대해서도 현장 기술지도를 실시했다. 이날 일손돕기에 참여한 직원들은 관내 과수원 곳곳에서 배꽃 하나하나에 꽃가루를 묻히는 수분작업을 진행하며 구슬땀을 흘렸다. 또한 농업인의 고충과 현장의 목소리에 청취하는 시간도 가졌다. 시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배 인공수분은 시기를 놓치면 결실률이 떨어지고 품질 저하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이번 일손돕기가 농가의 안정적인 생산에 보탬이 됐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행정을
(케이시사타임즈) 인천광역시는 4월 14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관내 기업 및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2026년 가족친화인증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저출생과 고령화 등 사회구조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일·생활 균형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는 가족친화인증 제도 전반에 대한 안내와 함께 참석자들이 참여하는 일·생활 균형 캠페인도 함께 진행됐다. 가족친화인증은 성평등가족부가 자녀양육 지원, 유연근무제 등 가족친화제도를 모범적으로 운영하는 기업과 기관에 인증을 부여하는 제도다. 인천 지역에서는 2025년 기준 총 288개사(지난해 신규인증 45개사 포함)가 인증을 보유하고 있으며, 제도에 대한 기업들의 관심도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인천시는 일·생활균형지원센터를 통해 인증 준비 과정에서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실질적인 지원을 제공하고 있다. 공인노무사 등 전문가가 기업을 직접 방문해 1:1 맞춤형 컨설팅을 제공하고, 기업 상황에 최적화된 실행 가이드를 작성해 인증 획득을 돕는다. 또한, 가족친화적 조직문화 확산을 위
(케이시사타임즈) 의왕시의회 한채훈 의원이 지역의 역사적 정체성을 확립하기 위해 '철도관사'와 '사근행궁' 복원을 위한 제도적 기반 마련에 나섰다. 한 의원은 14일 보도자료를 통해 두 유산의 복원추진위원회 설치 및 운영을 골자로 하는 조례안 2건을 대표 발의했다고 밝혔다. 이번 조례안은 한 의원이 작년 4월 30일 정책토론회에서 전문가들과 함께 의왕시 부곡동 의왕역 일대 철도관사의 역사적 가치를 조명하며 보존 대책을 강조했던 논의를 구체화한 결과다. 특히 한 의원은 “1년 전 토론회에서 도출된 전문 추진기구 설치와 관광 자원화 전략을 조례로 명문화하며 시민들과의 약속을 지켰다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고 설명했다. 또한, 조선시대 정조대왕의 능행차 거점이었으나 현재 사료로만 남아있는 사근행궁 복원을 위한 조례도 함께 포함됐다. 발의된 조례안들은 각각 복원추진위원회를 구성해 복원 정책 수립과 관광 브랜드화 방안 등을 전문가들과 논의하도록 규정하고 있다. 한 의원은 “의왕시가 철도특구이자 역사문화 도시로 거듭나기 위해서는 철도관사와 사근행궁 등 지역 고유 자산의 가치 복원이 최우
(케이시사타임즈) 대구문화예술진흥원 박물관운영본부 소속 대구근대역사관은 2026년 제1차 기증유물 작은전시로 ‘박물관으로 온 라디오(1930년대~1980년대)’를 4월 14일부터 6월 28일까지 1층 명예의 전당 앞에서 개최한다. ‘대구 근대 여행의 시작’ 대구근대역사관은 2023년부터 상설전시 외에도 근대 대구의 변화와 독립운동, 인물·기록, 사회상, 도시 변화 등을 조명하는 기획전시(특별기획전, 테마전시, 작은전시)와 교육·문화행사를 꾸준히 개최하여 시민들과 그 의미를 공유하고 있다. 특히 규모가 큰 특별기획전 외에 매년 작은전시를 수시로 개최하여 생활사와 지역사, 기증유물의 가치를 시민들에게 친근하게 소개하고 있으며,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다양한 시각에서 살펴볼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고 있다. 2026년 제1차 기증유물전시는 그동안 기증받은 라디오를 중심으로 1930년대부터 1980년대까지 라디오의 변화 과정과 생활상을 살펴보고자 마련했다. 전시에서는 초기 진공관 라디오에서 트랜지스터 라디오, 가정용과 휴대용 라디오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형태의 라디오 9점과 『라디오연감』 등 관련 자료를 함께 소개했다. 한
(케이시사타임즈) 대구교통공사는 교통정책, ESG(환경·사회·지배구조), 안전관리, 시민 서비스 등 주요 정책과 성과를 담은 ‘대구교통공사 브리프(Brief)’를 정기 발간하며 정책 공유와 소통을 강화하고 있다. 공사는 2023년 5월 제1호 발간을 시작으로, 올해 1월부터 매월 정기 발간 체계를 구축했다. 발간된 브리프는 공사 홈페이지에 게시하고 유관기관에도 배포해 공사의 주요 정책과 성과를 누구나 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브리프는 내부적으로 주요 회의 및 업무 참고 자료로 활용되며 부서 간 정책 공유와 협업을 촉진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 또한 주요 사업 추진 배경과 성과를 체계적으로 축적해 직원들의 정책 이해도를 높이는 데 기여하고 있다. 대외적으로는 공기업의 주요 정책과 성과를 정기적으로 공개함으로써 시민과 이해관계자의 이해를 높이고 경영 투명성을 강화하는 기반으로 활용되고 있다. 김기혁 대구교통공사 사장은 “앞으로도 브리프를 통해 공사의 주요 정책과 성과를 대내외에 내실 있게 공유해 신뢰받는 공기업으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