혈압계 전문 제조업체인 와이투케이(Y2K)는 지난 12월 31일 관내 의료 취약계층을 위해 가정용 전자혈압계 20개를 정왕2동 행정복지센터에 기탁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이번 기부는 의료 접근성이 낮은 취약계층이 가정에서 손쉽게 건강 상태를 확인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거동이 불편해 병원 방문이 잦지 않은 어르신들이 일상적으로 혈압을 측정함으로써 심뇌혈관 질환을 예방하고 건강한 생활을 유지하는 데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와이투케이 이인덕 대표는 “어르신들이 매일 혈압을 확인하며 건강한 일상을 보내시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도움이 필요한 곳이 있다면 적극적으로 나눔에 동참하겠다”라고 말했다. 정연임 정왕2동장은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이웃을 위한 귀한 물품을 기탁해 주신 와이투케이에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기탁해 주신 혈압계는 건강관리가 시급한 홀몸 어르신 등 취약계층 가정에 소중히 전달하겠다”라고 말했다.
경기북부보훈지청은 2025. 1. 2. 지청 조소앙홀에서 전 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부정부패 방지를 위한 결의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결의대회는 청렴하고 투명한 조직 문화를 조성하고 공직자로서의 윤리 의식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서는 부정부패 방지 및 청렴 실천을 다짐하는 결의문 낭독, 청렴 실천 서약, 그리고 반부패 관련 교육이 진행됐다. 경기북부보훈지청의 전 직원은 서약서 낭독을 통해 공직자로서의 책임과 의무를 되새기고, 부정부패 없는 깨끗한 행정 실현을 위해 노력할 것을 다짐했다. 이어진 청렴 실천 서약에서는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서약서에 서명하며 청렴한 공직 생활을 다짐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박용주 지청장은 “부정부패는 국민의 신뢰를 저하시키는 중대한 문제로, 공직자의 윤리 의식과 청렴 실천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번 결의대회를 계기로 모두가 솔선수범하여 청렴한 공직사회를 만들어 나가자”고 강조했다. 경기북부보훈지청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반부패 활동과 청렴 문화 확산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국민이 신뢰할 수 있는 깨끗한 보훈 행정을 실현
김진경 경기도의회 의장(더민주, 시흥3)이 2일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를 맞아 현충탑을 참배했다. 김 의장은 이날 오전 10시 시흥시 논곡동에 위치한 현충탑에서 묵념과 헌화·분향을 하며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을 기렸다. 방명록에는 ‘거룩한 헌신을 받들어 경기도와 시흥의 눈부신 발전으로 보답하겠습니다’라는 메시지를 남겼다. 이날 참배에는 안광률 교육기획위원장, 장대석 의원, 이동현 의원, 김종배 의원 등 도의원과 함께 광복회, 대한상이군경회, 재향군인회 등 60여명이 함께 했다. 김 의장은 “새해를 맞아 순국선열들의 숭고한 희생을 다시 한번 기리며 경기도민의 더나은 삶을 위해 더욱 열심히 노력하겠다는 각오를 다졌다”라며 “오로지 도민만 바라보며 더 큰 책임과 각오로 나아가겠다”고 밝혔다.
천안시의회는 1월 2일 오전 9시, 의회 1층 로비에서 2026년 시무식을 열고 새해 업무를 본격적으로 시작했다. 이날 시무식에는 김행금 의장을 비롯한 시의원 및 사무국 직원들이 참석해 신년사를 청취하고 새해 각오를 다졌다. 김행금 의장은 신년사에서 “2026년 병오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천안시의회는 그동안 다져온 기반 위에 ‘실천’을 더하는 한 해를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천안시의회는 올해에도 민생 현장에 대한 세심한 관심과 시민 삶의 질 향상을 최우선에 두고, 시민과 함께 도약하는 책임있는 의회로서의 역할을 성실히 수행할 계획이다.
양평군의회는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를 맞아 군민과 함께하는 책임 있는 의정활동을 다짐하며 새해 의정 방향을 밝혔다. 오혜자 의장을 비롯한 양평군의회 의원들은 지난 1일 충혼탑에 참배해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뜻을 기리고 지역의 안녕과 발전을 기원했다. 이어 2일에는 양평군의회 열린의회실에서 의원과 사무과 직원이 함께하는 시무식을 갖고 새해 업무를 시작했다. 이날 시무식에서 오혜자 의장은 신년사를 통해 붉은 말의 해인 병오년(丙午年)의 의미를 언급하며, 새로운 변화와 도약의 자세로 의정활동에 임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오 의장은 “군민의 삶과 직결된 현안 하나하나에 더욱 책임감을 가지고 접근하겠다”며 “소통과 협치를 바탕으로 군민과 함께 상생·발전하는 양평군을 만들어가는 데 의회가 중심적인 역할을 하겠다”고 강조했다. 또한 “의회 본연의 역할인 집행부에 대한 견제와 감시 기능을 충실히 수행하는 한편, 대안과 해법을 제시하는 생산적인 의정활동을 통해 군민에게 신뢰받는 의회를 실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양평군의회는 2026년 한 해 동안 군민의 목소리를 정책에 충실히 반영하고, 현장
광명시의회는 2일 현충탑을 참배하며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 첫 의정활동을 시작했다. 의원들은 이날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을 기린 뒤 시무식을 열고, 시민을 위한 책임 있는 의정활동에 나설 것을 다짐했다. 시무식에서는 제9대 의회 출범 당시의 초심을 되새기며 올해 의정 운영 방향과 각오를 공유했다. 이지석 의장은 “시민의 뜻을 충실히 대변하는 의회가 되도록 노력하겠다”며 “대의민주주의 실현을 위해 의정 역량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광명시의회는 이달 중 운영위원회를 열어 2026년도 회기 운영 계획과 주요 의사일정을 확정할 예정이다.
연천군의회는 2일, 2026년 병오년 새해를 맞아 의회 본회의장에서 시무식을 열고, 연천군 노인복지관을 방문해 배식봉사를 진행하며 공식 의정활동을 시작했다. 이날 시무식은 지난 한 해의 의정활동을 돌아보고 새해 의회 운영 방향을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됐으며, 박영철 부의장의 의원 윤리강령 및 윤리실천규범 낭독을 시작으로 김미경 의장의 신년 메시지 전달과 떡케이크 커팅식이 이어지며 간소하면서도 의미 있게 진행됐다. 김미경 의장은 신년사를 통해 “의회의 역할은 군민의 일상 속 불편과 어려움을 해결하는 데 있다”라며, “2026년에는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으로 연결하는 책임 있는 의정활동에 더욱 힘쓰겠다”라고 밝혔다. 이어 “군민과 함께 고민하고,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어 가는 의회가 되겠다”라고 강조했다. 시무식 후 연천군의회 의원들은 새해 첫 현장 일정으로 연천군 노인복지관을 찾아 어르신들을 위한 점심 배식봉사에 참여했다. 의원들은 직접 음식을 나누며 어르신들의 안부를 살피고 생활 속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등 따뜻한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연천군의회는 앞으로도 군민과 가까운 현장에서 소통하며,
양주시는 양주역세권 개발사업 부지 일원에서 추진 중인 양주1동 복합청사 건립사업과 관련해 특별조정교부금 10억 원을 추가 확보했다. 양주1동 복합청사는 총사업비 296억 원이 투입되는 복합 공공시설로, 연면적 6,946.09㎡ 규모(지하 1층~지상 4층)에 행정복지센터를 비롯해 주민자치센터, 생활문화센터, 무한돌봄센터, 노인대학, 평생학습관 등 다양한 생활편의시설이 들어설 예정이다. 이번 교부금은 2023년 제2차 교부 10억 원, 2025년 제1차 교부 9억 원에 이어 2025년 제2차 교부분으로, 이를 포함해 양주시는 총 29억 원의 특별조정교부금을 확보하게 됐다. 시는 확보된 교부금을 기반으로 사업 추진에 속도를 내 2026년 2월 준공을 목표로 주민이 보다 편리하고 풍요로운 생활을 누릴 수 있는 공간으로 조성할 계획이다.
성남시청소년청년재단 서현유스센터가 ‘2025년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사업’ 종합평가에서 전국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돼 성평등가족부 장관상을 수상하고, 수상의 기쁨을 지역사회에 환원하는 나눔 활동을 펼쳤다. 서현유스센터는 지난 12월 열린 2025년 청소년활동진흥사업 성과공유회에서 전국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돼 상금과 함께 장관상을 받았으며, 지도자들은 그 상금의 일부를 지역사회 소외계층을 위해 사용하기로 뜻을 모았다. 이들은 연말인 12월 31일, 성남동복지회관을 방문해 취약계층 어르신 70명에게 계란을 직접 전달하고, 일부는 경로식당 식사 재료로 기탁했다. 이날 나눔 활동에는 장애 청소년도 함께 참여해 직접 어르신들을 만나 인사를 나누고 물품을 전달했다. 평소 돌봄을 받던 청소년들이 나눔의 주체로 활동함으로써 사회적 책임과 공동체 의식을 체험하는 계기가 됐다. 이번 활동은 지도자의 자발적인 기부를 통한 ‘교육적 동행’과 ‘기부 문화의 확산’을 핵심 가치로 담고 있다. 청소년들에게는 지도자들의 모범적인 행동을 통해 공동체에 기여하는 삶의 가치를 배우는 기회가 됐다. 더 나아가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 문화가 확산되
영월군의회는 1월 2일 오전 11시, 영월군의회 소회의실에서 2026년 시무식을 개최하고 새해 의정활동의 출발을 알렸다. 이날 시무식에는 영월군의회 의원과 의회사무과 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신년 인사와 함께 2026년 의정 운영 방향을 공유하며 새해 각오를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선주헌 의장은 신년사를 통해 “영월 군정의 중심은 언제나 군민의 삶이며, 의회의 역할 또한 군민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변화로 이어져야 한다”며, “군민의 목소리를 의정의 출발점으로 삼아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영월군의회는 이번 시무식을 계기로 군민 중심의 의정활동을 더욱 강화하고, 지역 현안 해결과 지속 가능한 지역 발전을 위해 의회 본연의 역할과 책임을 다해 나갈 계획이다. 아울러 오는 12일부터 제328회 임시회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의정활동에 들어갈 예정이다.
깨어있는 민주시민의 힘이 얼마나 위대한지 확인된 2025년이 지나가고, 새로운 희망을 적극적으로 키워야 할 2026년이 시작됐습니다. 올해는 군포시를 비롯해 전국의 모든 자치단체에서 행정과 입법 분야의 체제 변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통한 새로운 미래로의 전환이 예정돼 있습니다. 이처럼 더 나은 내일을 위해 모든 국민이 전진해야 할 시기, 현재 제9대 군포시의회를 구성하고 있는 모든 시의원은 막중한 책임감을 느낍니다. ‘내가 무엇을 할 수 있는가?’라는 궁리보다 ‘시민이 현재 무엇을 바라는가?’를 더욱 우위에 놓고, 맡은 바 책임을 완수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시민의 뜻을 제대로 받드는 병오년을 보내기 위해 군포시의회는 지속해서 ‘시민 속의 민생의회’ 실현에 앞장설 것입니다. 숙의 민주주의, 주민자치 활성화 선도 ‘공론도정(公論導正)’, 여론이 올바르게 정립․실현되도록 돕는 정치. 2026년을 맞아 군포시의회가 선정한 의정활동 방침입니다. 이는 정책연구와 자치법규 제․개정 등 의정활동의 모든 과정에서 군포시민의 다양한 의견을 공정하게 수렴하고, 사실과 원칙에
충남도의회는 1월 2일부터 30일까지 도의회 1층 다움아트홀에서 ‘제28회 충남동행 문화예술마당 공모전’ 수상작 30여 점을 전시한다. ‘함께 누리는 행복한 세상’이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전시회는 충청남도 서부장애인종합복지관이 주최한 공모전의 수상작들을 선보이는 자리다. 동행 공모전은 장애인과 비장애인의 작품들을 한자리에 선보여 서로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적 교류를 촉진하기 위해 추진됐다. 공모전에는 충청남도 11개 시·군, 52개 기관 및 단체 소속 845명이 참가하여 예술을 통한 통합의 가치를 높였으며, 특히 다수의 출품작이 수상의 영예를 안음으로써 많은 참가자들이 뜻깊은 성취를 거뒀다. 홍성현 의장(천안1‧국민의힘)은 “이번 공모전 수상작 전시회를 통해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서로를 이해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장애인들의 문화 예술을 향한 도전과 열정에 더 많은 기회가 찾아오길 바란다”고 말했다.
오산시보건소는 2026년에도 공공심야약국을 지정·운영해 시민들의 야간·심야 의약품 이용 불편 해소에 나선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2026년 1월 1일부터 연중무휴로 운영되는 공공심야약국으로, 2025년에 이어 ‘센느약국’을 다시 지정해 운영을 이어간다. 특히 지역 주민의 심야 의약품 접근성을 한층 높이기 위해 운영시간을 기존 오후 8시부터 11시까지에서 오후 10시부터 다음 날 오전 1시까지로 변경하여 운영한다. 공공심야약국으로 지정된 센느약국은 오산시 수목원로 466(고인돌공원 맞은편)에 위치해 있으며, 심야시간대에도 전문 약사의 복약지도와 의약품 구매, 전화 상담 등 의약품 관련 서비스를 제공한다. 김태숙 오산시보건소장은 “공공심야약국은 단순한 약국 운영을 넘어, 심야시간대 시민 건강을 지키는 중요한 안전망”이라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안심하고 의약품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포천시의회는 2일, 의회 2층 의원회의실에서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를 맞는 시무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의정활동에 돌입했다. 이날 시무식에는 임종훈 의장을 비롯한 시의원들과 의회사무과 직원, 백영현 포천시장, 김종훈 부시장 및 집행부 관계자 등 40여 명이 참석해 새해 인사와 덕담을 나누며 포천시 발전의 의지를 다졌다. 임종훈 의장은 지난 한 해 각자의 위치에서 포천시 발전과 시민 행복을 위해 헌신한 동료 의원들과 공직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특히 임종훈 의장은 충혼탑 참배를 언급하며 “우리가 누리는 평화로운 일상은 순국선열들의 희생 덕분임을 잊지 말아야 한다.”라고 강조했다. 이어 임종훈 의장은 “정치를 시작할 때의 그 마음으로 남은 임기 동안 더욱 겸손하고 성실하게 시민을 위해 봉사하겠다.”라고 밝혔다. 또한 포천시의 비약을 위해 의회와 집행부 간의 긴밀한 협력과 상호 존엄을 당부했다. 백영현 포천시장은 2025년 한 해 동안 교육, 관광, 기업 지원 등 다양한 분야에서 거둔 성과를 공유하며 의회의 적극적인 협조에 감사를 표했다. 백영현 시장은 “2026년은 그간 구축해 온 ‘인문
임태희 경기도교육감이 2일 아침 안양시 현충탑을 찾아 참배하며 2026 병오년(丙午年) 새해 공식 일정을 시작했다. 이날 현충탑 참배는 임태희 교육감을 비롯해 김진수 제1부교육감, 기획조정실장, 행정국장, 협력국장, 홍보기획관, 감사관, 정책기획관, 운영지원과장, 안양과천교육지원청 교육장 등 교육청 주요 직원들과 함께 이뤄졌다. 임 교육감 일행은 현충탑에 헌화, 분향하고 묵념으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넋을 기렸다. 이어 2026년 경기교육의 힘찬 출발을 경기교육가족 모두와 함께 펼칠 것을 다짐했다. 한편 임 교육감은 2023년 새해 아침 의정부시 현충탑을 시작으로 2024년에는 성남시 현충탑을, 2025년에는 양주시 현충탑을 각각 참배하며 공식 일정을 시작해 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