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시사타임즈) 강원특별자치도화천교육지원청은 4월 13일 화천교육지원청 교육장실에서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화천군협의회와 청소년 평화통일교육을 위한 교육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 협약으로 화천군 관내 청소년들이 평화통일에 대한 인식을 갖고 화천의 지리적 특성에 맞는 실천적 평화통일 리더로서 성장할 수 있도록 두 기관이 체험학습을 비롯한 교육지원에 대해 협력을 약속하게 됐다. 박성관 교육장은 “최전방에 위치한 화천이 평화통일의 거점 역할을 할 수 있도록 학생 교육이 필요하다.”라며, “학생들이 우리 사회의 통일 리더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역사회와 더불어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케이시사타임즈) 동해교육지원청은 4월 13일부터 15일까지, 4월 20일부터 22일까지, 4월 27일부터 29일까지, 5월 6일부터 8일까지 지역 내 공·사립유치원 원아와 초등학교 저학년, 어린이집 영유아를 대상으로 교육현장을 찾아가는 안전체험활동 ‘그린존 안전캠프’를 운영한다. ‘그린존 안전캠프’는 2026년 동해더나은교육지구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는 교육프로그램으로 유치원과 초등학교를 연계한 체험 중심의 안전교육 프로그램이다. 프로그램은 소방안전, 약물 및 응급처치, 교통안전, 지진대피 등 일상생활에서 필요한 다양한 안전교육을 체험활동 중심으로 구성하여 유아와 학생들이 안전의 중요성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도록 운영된다. 특히, 동해시 어린이집 6개소가 함께 참여함으로써 영유아 교육·보육의 질 향상과 학부모 만족도 제고는 물론, 지역 유아교육의 공공성을 강화하는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서순원 교육장은 “유치원과 초등학교 연계형 안전체험활동 운영을 통해 유아 와 학생의 성장과 발달 과정이 단절되지 않고 자연스럽게 이어질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아이들이 일상 속에서 안전한 생
(케이시사타임즈) 횡성군보건소는 4월 13일부터 5월 13까지 한 달간 관내 9개 초등학교 전교생 대상으로 ‘2026년 초등학생 흡연·음주 예방 교육’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어린이 눈높이에 맞춰 ▲흡연·음주 예방 샌드아트 공연과 ▲골든장학퀴즈 형식으로 진행된다. 시각적 예술과 참여형 게임을 결합해 자칫 딱딱할 수 있는 예방 교육을 흥미롭게 풀어낸 것이 특징이다. 김영대 군 보건소장은 “예술과 퀴즈를 접목한 입체적 교육을 통해 아이들이 흡연과 음주의 유해성을 즐겁게 배우고, 올바른 건강 습관을 형성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케이시사타임즈) 인천광역시 보건환경연구원은 다중이용시설의 레지오넬라균 오염도 조사를 강화하기 위해 기존 검사 대상인 종합병원, 대형건물 등에서 수영장을 추가해 검사 범위를 확대한다고 밝혔다. 2025년 연구원이 실시한 레지오넬라균 환경 검사 결과, 총 1,992건 중 158건이 검출돼 7.9%의 검출률을 보였다. 질병관리청 통계 기준 2025년 인천시 레지오넬라증 발생률은 1.09(인구 10만 명당)로 전국 평균인 1.17보다 낮은 수준이다. 2026년에는 지역 내 다중이용시설 335개소에 수영장 10개소를 추가하여 선제적인 레지오넬라균 검사를 실시한다. 수영장의 경우, 급수시설 관리현황을 파악하고 욕조수의 이화학성분(중금속 등 9종) 분석을 병행하여 실효성 있는 수영장 수질 관리 방안을 모색할 예정이다. 레지오넬라균은 비말을 통해 가까운 거리에서는 200m, 멀게는 최대 1.6~3.2㎞까지 전파될 수 있다. 특히 일시적으로 레지오넬라균이 검출되지 않았더라도 관리가 소홀해지면 약 10일을 전후로 소독 전 상태로 되돌아갈 수 있어 주기적인 관리가 요구된다. 이
(케이시사타임즈) 강원특별자치도가 지방소멸대응기금을 기존 ‘시설‧인프라 중심’에서 ‘사람 중심’ 투자로 전환해 2027년부터 2031년까지 총 834억 원을 투입한다고 밝혔다. 지방소멸대응기금은 지방기금법에 따라 인구감소 대응을 위해 조성된 재원으로, 행정안전부가 2022년부터 10년간 매년 1조 원 규모의 재원을 지자체 투자계획 평가 결과에 따라 차등 지원하는 사업이다. 광역자치단체는 인구감소 정도와 재정 여건 등을 반영해 광역별로 정액 배분받고, 기초자치단체는 투자계획 평가 결과에 따라 차등 지원받는다. 도는 1단계 기금사업으로 2022년부터 2026년까지 총 1,424억 원을 투입해 27개 사업을 추진했으며, 이 중 25개(93%)가 시설건립 등 인프라 중심 사업이다. 분야별로는 삼척 수소기업 육성 특화단지 조성, 홍천 K-Bio 첨단도시 조성, 횡성 이모빌리티 일자리 지원센터 건립 등 산업 분야에 709억 원, 화천 간동 복합 힐링타운 조성, 철원 건강증진재활센터 건립, 영월 디지털 요양병원 ICT 통합돌봄체계 구축 등 정주여건 개선에 467억 원, 강릉 스마트 워케이션 시범도시 조성, 동
(케이시사타임즈) 도척초등학교는 10일 교내에서 실시한 ‘폐전지 집중수거 캠페인’을 통해 모은 폐전지를 광주시청 자원순환과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에너지 수급 불안과 자원 고갈 문제 등 이른바 ‘에너지 위기’ 상황 속에서 학생들에게 자원의 소중함과 재활용의 중요성을 알리고, 이를 생활 속에서 실천하도록 하기 위해 추진됐다. 특히 AI·디지털 기반 수업 확대에 따라 건전지와 배터리 사용이 증가하는 교육 환경을 반영해, 도척초는 폐배터리를 한 곳에 모아 안전하게 관리하고 재활용으로 연계하는 체계를 구축해왔다. 또한 학교는 과학 및 환경 수업과 연계해 폐배터리의 위험성과 자원 절약의 필요성을 지속적으로 교육하고 있으며, 이러한 활동은 농업 종사자가 많은 지역 특성과 맞물려 토양과 환경 보호의 중요성을 이해하는 데에도 기여하고 있다. 이번 폐전지 전달은 단순한 수거 활동을 넘어 학교 구성원들이 자원순환의 가치를 직접 실천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 갈향임 교장은 “앞으로도 학생들이 에너지 절약과 자원 재활용, 환경 보호의 가치를 올바르게 이해하고 실천하는 미래 인재로 성장할 수
(케이시사타임즈) 하남 감일고등학교는 지난 11일 오전 9시부터 13시까지 교내에서 2·3학년 희망 학생들을 대상으로 ‘지성 세움 프로젝트 B트랙: 미래를 읽는 인문사회 교실’의 첫 단계인 독서토론 캠프를 개최했다. 이번 캠프는 ‘2026 학생 중심 세계시민(민주시민) 실천학교’ 활동의 일환으로, 인공지능 시대를 살아갈 학생들이 질문을 통해 인간다운 세계를 고민하고 비판적 사고를 기를 수 있도록 마련됐다. 학생들은 진로와 관심 분야에 따라 세 가지 분과 중 하나를 선택해 토론에 참여했다. 주요 도서는 ▲생명윤리를 다룬 『멋진 신세계』 ▲정보윤리를 성찰하는 『1984』 ▲보건과 사회의 관계를 조명한 『아픔이 길이 되려면』으로, 학생들은 텍스트 이면의 사회적 본질과 현대적 쟁점을 탐색하며 깊이 있는 토론을 이어갔다. 이번 독서토론은 단순한 읽기를 넘어 구체적인 대안 제시로 확장된다. 감일고는 오는 5월, 캠프에서 도출된 내용을 바탕으로 학생들이 직접 ‘미래 사회 시스템’을 설계하는 심화 활동을 운영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학생들이 미래 사회 문제를 예측하고 창의적 해결 방안을 모색하는 실천적 지성을 기르는 데 초점
(케이시사타임즈) 감일중학교는 4월 10일 감일 능안천 산책로 일대에서 사제동행 스포츠 활동 '벚꽃 RUN'을 운영하며 관계 중심 학교문화 조성에 나섰다. 이번 행사는 학생과 교직원이 함께 3km 구간을 걷고 달리며 소통과 공감의 시간을 갖는 프로그램으로, 단순한 체육활동을 넘어 교육적 의미를 확장한 점에서 주목받고 있다. 특히 교실을 벗어나 자연 속에서 이루어진 이번 활동은 사제 간 상호작용을 활성화하고 학생들의 정서 안정과 긍정적인 관계 형성에 도움을 준 것으로 평가된다. '벚꽃 RUN'은 속도와 순위를 겨루는 기존 체육행사와 달리 ‘완주’와 ‘동행’에 가치를 둔 것이 특징이다. 학생들은 교사와 나란히 걷고 대화를 나누며 자연스럽게 마음의 거리를 좁혔고, 행사 후에는 완주 인증서 수여와 소감 나누기를 통해 경험을 공유했다. 참가 학생은“선생님과 함께 걸으며 평소 나누지 못했던 이야기를 할 수 있어 좋았다”고 소감을 밝혔으며, 한 교사는“학생들과 웃으며 대화하는 과정 자체가 교육이라는 점을 다시 느꼈다”고 전했다. 학교는 사전 안전교육을 실시하고 행사 당일 응급처치반 운영과 주요 구간
(케이시사타임즈) 은가람중학교는 2024년부터 2026년까지 학교자율과제로 인성교육을 연계·확장 운영하며 ‘서로 존중하고 함께 성장하는 공동체’ 실현에 나서고 있다. 학교는 ‘E.G.R.S(공감·성장·존중·나눔)’ 인성교육 모델을 중심으로 3개년에 걸쳐 단계적이고 체계적인 교육을 추진 중이다. 2024년에는 ‘은가람 인(人)·인(仁)·인(IN)’ 인성 브랜드를 기반으로 공감과 소통 중심의 학교문화를 조성했다. ‘은가람 4색 공감소’ 활동과 회복적 생활교육, 독서 연계 프로그램 등을 통해 경기도 인성교육 브랜드 우수학교로 선정됐다. 2025년에는 참여와 실천 중심으로 확대해 학생 주도 활동을 강화했다. 학급·동아리 중심 인성 프로젝트와 또래 관계 개선 프로그램, 독서 기반 토론 활동 등을 통해 학생들이 일상 속에서 인성 가치를 실천하도록 지원했다. 2026년에는 ‘E.G.R.S’ 모델을 통합 적용해 성장 중심 교육으로 심화하고 있다. 학생 참여형 인성교육, 소통 기반의 평화로운 학교문화 조성, 독서 연계 프로그램 확대, 에듀테크 기반 창의·융합 활동, 문화예술 체험 중심 감성교육 등을 운영 중이다.
(케이시사타임즈) 인천광역시가 추진하고 인천테크노파크(인천TP)가 운영하는 ‘신중년아지트’는 오늘부터 인천 신중년(40~64세)을 대상으로 ‘AI 기반 소규모 창업 교육’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생성형 AI를 활용한 실습 중심의 창업 과정이다. 아이디어 발굴부터 시장조사, 비즈니스 모델 설계, 마케팅 전략, 사업계획서 작성까지 창업 전 과정을 단계별로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모집 인원은 25명 내외로, 인천 거주 신중년(40~64세)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이번 교육이 40대 창업 지원을 위한 특화 과정인 만큼 선발 시 해당 연령층을 우선 고려할 방침이다. 교육은 5월 16일부터 6월 27일까지 매주 토요일(총 6회) 제물포스마트타운 1층 신중년아지트 커뮤니티홀에서 진행된다. 신청은 5월 8일까지 포스터의 QR코드를 통해 접수 가능하다. 자세한 내용은 신중년아지트 누리집(홈페이지) 공지사항을 확인하거나, 일자리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신중년아지트 관계자는 “이번 교육이 신중년의 풍부한 경험과 역량을 생성형 AI 기술과 결합해 실질적인 창업 아이디어로 구체화하고,
(케이시사타임즈) 서울특별시 강북구의회 정초립 의원(미아동·송중동·번3동, 국민의힘)이 북서울꿈의숲에서 열린 제81회 식목일 기념 ‘식목행사’에 참석해 나무심기 활동에 동참하고, 탄소중립 실천과 녹색환경 조성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번 행사는 서울특별시와 강북구가 공동 주최한 가운데 유아, 학생, 어르신 등 다양한 시민들이 참여해 식목일의 의미를 되새기고 생활 속 환경보호 실천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서는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정원 만들기와 내 나무 갖기 활동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특히 이날 행사에서는 교목과 관목 등 총 1,900여 주 이상의 나무 식재와 함께 수목 기증 식재, 매력정원 조성 등이 이루어지며 도심 속 녹지공간 확충과 생태환경 개선을 위한 실질적인 활동이 펼쳐졌다. 또한 시민들이 직접 참여하는 정원 만들기 체험과 나무 나눠주기 프로그램도 함께 진행되어 큰 호응을 얻었다. 북서울꿈의숲은 강북구 월계로 173에 위치한 서울 동북권 대표 공원으로, 오세훈 시장의 민선 4기 시절 서울시가 추진한 녹지 확충 사업의 상징적 사례 중 하나다. 2009년 시립공원으로 개장한 이후 강북 지
(케이시사타임즈) 인천 서구는 가원유아숲(원창동 512번지)과 서곶근린공원유아숲(심곡동 산16번지) 체험원을 4월 13일부터 시작한다고 밝혔다. 유아숲 프로그램은 이달부터 11月까지 진행되며, 어린이집, 유치원 등 관내 유아를 대상으로 무료로 운영된다. 유아숲 교육 프로그램은 숲속에서 자연 친화적인 놀이와 숲 체험을 진행하는 것으로 서구는 산림교육 전문업체에 민간 위탁하여 연 체험 인원 6,600명 이상을 목표로 진행한다. 유아숲 체험원은 산림청에 등록된 프로그램으로 구성되며 창의적이고 인지발달에 기여할 수 있는 특색있는 프로그램으로 기획될 예정이다. 서구는 유아숲체험원의 안전한 놀이환경을 위해 유아숲지도사의 안전교육 이수 및 정기적인 시설물 정비 활동을 시행한다. 또한, 체험활동에 참여한 유아들과 학부모대상 설문조사를 실시하고 의견을 반영하여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보완하고 개선할 계획이다.
(케이시사타임즈) 인천광역시 서구는 어르신들의 건강한 노후를 지원하고 감염병 예방 인식을 높이기 위해 지난 10일 서구노인복지관과 검단노인복지관에서 ‘찾아가는 감염병 예방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복지관 이용 어르신과 기관 종사자 등 179명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서구보건소와 인천 서북권 지역책임의료기관인 나은병원 공공의료본부가 협력해 추진했다. 교육은 이론과 실습을 병행해 효과를 높였다. 이론교육에서는 ▲개인위생의 중요성 ▲고위험 감염병 예방수칙을 다뤘으며, 실습교육에서는 손씻기 체험장비를 활용해 어르신들이 올바른 위생 관리법을 직접 익힐 수 있도록 구성했다. 서구는 어르신 대상 상반기 감염병 교육을 오는 6월12일까지 총 12회에 걸쳐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장준영 서구보건소장은 “감염병으로부터 안전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예방 교육의 역할이 더욱 중요하다”라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찾아가는 건강교육을 적극 추진해 어르신들의 건강보호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케이시사타임즈) 부평구는 지난 11일 아동참여위원회 아동위원을 대상으로 마음건강과 회복탄력성 강화를 위한 ‘감정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내 마음을 알고, 감사로 마음 근육 키우기’를 주제로 진행됐으며, 아동들이 자신의 감정을 인지하고 표현하는 능력을 키우는 한편 긍정적인 정서 회복력을 기를 수 있도록 마련됐다. 이날 프로그램은 ▲감정의 이해 ▲감정 맞추기 게임 ▲감사 나무 만들기 등 참여형 활동 중심으로 운영됐다. 특히 모둠별 활동을 통해 서로의 감정을 공유하고 공감하는 시간을 가지며 협력과 소통 능력을 높였다. 교육 이후에는 아동 위원장 주재로 아동참여위원회 자체 회의를 열어 오는 5월 2일 어린이날 행사 계획을 논의하고, 다음 회의 안건을 정하는 등 실질적인 정책 참여 활동도 함께 진행됐다. 구 관계자는 “아동참여위원회는 아동이 정책의 주체로 성장하는 중요한 기구”라며 “지속적으로 다양한 교육과 활동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부평구 아동참여위원회는 올해 아동정책 제안, 어린이날 행사 참여, 아동권리 캠페인, 아동친화도시 정책 평가 등 다양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케이시사타임즈) 용산구의회는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7주년을 맞은 지난 11일, 효창공원 의열사 본전에서 봉행된 ‘제16회 효창원 8위선열 숭모제전’에 참석해 애국선열들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렸다. 8위 선열은 효창공원 의열사에 위패로 모셔진 대한민국 임시정부 요인(이동녕·김구 주석, 조성환·차리석 국무위원)과 안중근·이봉창·윤봉길·백정기 의사를 말한다. (사)효창원8위선열기념사업회(회장 이종래) 주최로 열린 이날 숭모제는 국민의례를 시작으로 숭모사, 만세삼창, 숭모제례 순으로 엄숙하게 진행됐다. 행사에 참석한 의원들은 구민과 함께 조국 독립을 위해 일생을 바친 8위 선열의 숭고한 애국정신을 되새기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날 김성철 의장은 “혹독한 시련 속에서도 오직 조국의 독립을 향한 신념으로 역사의 길을 밝혀주신 선열들의 용기와 헌신을 되새기고, 우리가 지켜야 할 가치와 나아갈 방향을 다시 한번 생각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소회를 밝혔다. 이어 “용산구의회 의원 모두는 선열들의 고귀한 희생을 마음 깊이 새기며 구민의 삶의 질 향상과 용산의 지속적인 발전을 위해 책임 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