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시사타임즈) 목포자연사박물관·생활도자박물관·어린이바다과학관은 설 연휴를 맞아 명절의 의미를 되새기고 가족과 함께하는 행복한 추억을 선사하기 위해 오는 16일부터 17일까지 이틀간 다채로운 체험행사를 운영한다. 설 당일인 17일에는 자연사박물관·생활도자박물관·어린이바다과학관에서 한복을 착용한 관람객을 대상으로 무료입장 혜택을 제공해 명절 분위기를 더할 예정이다. 자연사박물관에서는 16일과 17일 양일간 우리나라 전통 복식문화인 갓의 형태와 의미를 알아보고 이를 미술 활동으로 재해석하는 ‘K-힙 갓 만들기’ 체험을 진행한다. 이와 함께 액운을 막고 기쁜 소식을 전해준다는 의미를 담은 ‘호작도 에코백 만들기’, 동물의 생김새를 관찰하고 표현해 보는 ‘동물 가면 만들기’ 체험도 마련했다. 생활도자박물관에서는 어른과 아이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전통 민속놀이’를 비롯해, 액운을 날리고 새해 소망을 담아 연을 만들어 보는 ‘나만의 연 만들기’ 체험, ‘도자기 복주머니 소원 적기’, ‘가훈 써주기’ 등 설 명절 분위기를 한껏 느낄 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어린이바다과학관에서는
(케이시사타임즈) 화순읍은 지난 9일 화순읍행정복지센터 읍장실에서 심의위원 7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제1회 농업정책심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심의회는 농업 분야의 전문성과 공공성을 갖춘 농업 관련 기관 및 지역 농업인 등 총 7명의 위원으로 구성됐으며, 보조사업 신청자에 대한 객관적이고 합리적인 심사를 위해 마련됐다. 심의 안건은 총 3건으로 ▲다목적 소형농기계 지원사업(신청 63건) ▲농산물 건조기 지원사업(신청 2건) ▲농산물 소형저온저장고 지원사업(신청 33건)이다. 심의위원들은 사업목적 부합 여부, 재배 규모, 사회적 약자 고려, 사업 수행 역량, 기대효과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했다. 특히 외부 개입 없이 독립적인 심의를 통해 우선순위를 결정하고 대상자를 선정했다. 평가 기준을 명확히 하고, 정량․정성 평가를 병행해 선정 과정의 공정성과 신뢰도를 높이는 데에도 중점을 뒀다. 화순읍은 이를 통해 보조사업이 실제로 필요한 대상자에게 지원될 수 있도록 절차적 공정성을 확보했다고 설명했다. 조영일 화순읍장은 “농업 보조사업은 단순한 지원을 넘어
(케이시사타임즈) 화순군은 지난 9일 화순군청 소회의실에서 ‘2025학년도 학력인정 문해교실 졸업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졸업식은 졸업생과 지도강사, 화순군 학력인정 문해교실 강사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인문해교육 초등학력인정 교육과정을 이수한 졸업생 13명의 노력과 성취를 공식적으로 인정하고 축하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는 졸업생 회고 영상 상영, 학력인정서 수여, 축사, 졸업생 대표 감사의 글 낭독, 지도강사 송사, 감사의 꽃다발 전달, 기념 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학력인정서 수여식에서는 조미화 인구청년정책과장이 졸업생 한 명 한 명에게 축하 인사를 전하며 학력인정서를 전수해 졸업의 의미를 더했다. 조미화 인구청년정책과장은 축사를 통해 “졸업생 여러분의 끈기와 열정으로 이뤄낸 값진 성취에 깊은 존경과 축하의 마음을 전한다”라며, “앞으로도 문해교육과 평생학습 지원을 통해 누구나 배움의 기회를 누릴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겠다”라고 말했다. 졸업생 대표로 감사의 글을 낭독한 이순엽 씨는 “처음 공부를 시작했을 때의 기대와 설렘이 엊그제 같은데 벌써
(케이시사타임즈) 화순군은 화순군립운주사문화관에서 소장 작품을 활용한 사진전 ‘남겨진 돌, 흐르는 시간’을 2월 7일부터 3월 11일까지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는 운주사에 남아 있는 탑과 불상 등 문화유산을 기록한 사진 작품을 통해 시간의 흐름 속에 축적된 기억과 공간의 의미를 조명하고자 마련됐다. 전시에는 좌불상, 석탑, 석불 군상 등 운주사의 주요 문화유산을 담은 사진 작품들이 소개된다. 오랜 세월 같은 자리를 지켜온 탑과 불상은 계절과 빛, 날씨의 변화 속에서도 변함없이 존재감을 드러내며, 사진이라는 매체를 통해 더 생생하게 전달된다. 이를 통해 관람객들은 운주사의 문화유산을 보다 차분한 시선으로 바라보고, 그 안에 담긴 시간의 기피와 역사적 의미를 느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전시는 화순군립운주사문화관이 소장 중인 운주사 사진 작품 가운데 전시에 적합한 작품을 선별해 구성했다. 지역 문화유산을 지속적으로 기록․축적해 온 문화관의 역할을 보여주는 동시에, 사진을 통해 문화유산을 보다더 친근하게 감상할 수 있도록 했다. 아울러 운주사의 역사·문화적 가치에
(케이시사타임즈) 화순군은 지난 6일 재난안전관리 체계 확립을 위해 청소년을 대상으로 ‘재난안전체험교육’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재난안전체험교육’은 일상생활 속에서 발생할 수 있는 자연재난과 사회재난에 대비해 재난 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체험형 프로그램으로 광주 빛고을국민안전체험관에서 진행됐다. 이날 교육에는 청소년 33명이 참여해 ▲심폐소생술과 기도폐쇄 처치술을 배우는 ‘응급안전’ ▲화재 시 소화기·완강기 사용법을 배우는 ‘화재안전’ ▲침수공간 및 침수차량 대피 요령을 체험하는 ‘호우안전’ 등 총 3개 과정의 재난대응 교육을 이수했다. 교육 과정 중 촬영된 활동 영상은 향후 화순군의 범국민 안전 문화 확산을 위한 재난 안전 캠페인 자료로 활용될 예정이다. 교육에 참여한 청소년 자원봉사자는 “직접 체험해 보니 재난 상황이 더욱 현실적으로 느껴졌다”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자원봉사활동에 적극 참여하겠다”라고 덧붙였다. 서봉섭 가족정책실장은 “재난 안전 체험교육과 안전 캠페인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준 청소년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재난 피해 최소화를 위해 재난 대응 체계를
(케이시사타임즈) 화순군은 지난 9일 한국후계농업경영인 화순군연합회(회장 이태수)가 지역인재 육성을 위해 화순장학회에 장학금 300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 장학금 기탁은 지역 학생들이 안정적인 교육환경 속에서 학업에 전념하고 미래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 기탁식에는 한국후계농업경영인 화순군연합회 이태수 회장을 비롯한 임원진 6명이 참석해 지역인재 육성과 화순의 밝은 미래를 응원했다. 한국후계농업경영인 화순군연합회는 지역 농업 현장에서 활동하는 청년·후계 농업인들로 구성된 단체로, 농업 경쟁력 강화와 지역 사회 발전을 목표로 다양한 공익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치고 있다. 특히 지난해에는 영광군과 고향사랑기부금 상호 기부를 추진해 500만 원 규모의 기부를 실천하는 등 지역 사회와 지자체 간 상생발전에도 앞장서 왔다. 이태수 회장은 “지역의 미래를 이끌어갈 학생들이 학업에 전념하는 데 보탬이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농업 발전은 물론 지역 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구복규 화순장학회 이사장은 “한국후
(케이시사타임즈) 화순군2026년도 만원임대주택 입주를 희망하는 청년들의 지속적인 문의에 따라, 공실 23호부터 우선 공급하고 ㈜부영주택과 업무협약 체결 이후 신규 100호를 추가 공급할 계획이라고 10일 밝혔다. 이번 2026년도 1차분 모집 대상은 공고일 기준 18세 이상 49세 이하의 청년으로, 신청일 현재 화순군에 주민등록을 두고 있거나 입주일 즉시 전입이 가능한 전입 예정자이다. 신청 기간은 2월 13일부터 2월 27일까지이며, 정부24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만원임대주택 사업은 화순군이 공공임대주택을 임차해 신혼부부와 청년들을 대상으로 월 1만 원의 임대료만 받고 재임대하는 사업으로, 사회 초년생과 신혼부부의 주거비 부담을 완화하고 정주 여건을 향상하기 위한 대표적인 주거정책이다. 해당 주택은 화순읍 광덕지구 일원에 위치해 마트・병원・관공서・학교 등 생활 편의시설과 교통인프라가 잘 갖춰져 있어 입주 청년들로부터 높은 만족도를 얻고 있다. 지난 3년간 총 300호 모집에 총 2,605명의 청년과 신혼부부가 지원해 ▲2023년 18대 1 ▲2024년 12대 1 ▲2025년 11대
(케이시사타임즈) 여수시보건소는 지난 6일 ‘2026년 상반기 자살예방사업 실무협의체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관내 20개 유관기관 실무자가 참여해 생명존중 문화조성과 자살 고위험군 조기 발굴, 위기 상황 시 공동 대응 체계 구축, 체계적인 정신건강서비스 네트워크 강화 등 통합 대응체계 강화 방안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여수시는 지난해 자살예방사업 홍보 캠페인을 통해 고위험군을 발굴해 전문기관에 연계하고 자살 유가족 지원 등 다양한 자살예방사업을 추진했다. 또한, 초∙중∙고등학교, 대학교, 사회복지기관, 유관기관 등을 대상으로 자살예방교육을 실시했다. 또한 시내버스와 아파트 승강기 모니터, SNS 등 다양한 매체를 활용해 자살예방사업 안내와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전개했다. 아울러 정신건강사업 발전 방안 모색과 정보 공유를 통해 유관기관 간 유기적인 협조체계를 강화하고 있으며 이를 바탕으로 통합적이고 체계적인 정신 건강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있다. 한편, 여수시는 2026년 자살률 감소를 목표로 관내 9개 읍∙면∙동을 생명존중안심마을로 지정하고 자살 고위험군을 신속하게 발굴
(케이시사타임즈) 여수시 시민옴부즈만은 오늘(10일) '2025년도 여수시 시민옴부즈만 운영상황'을 공표했다. 시는 시민의 고충을 보다 가까이에서 듣기 위해 찾아가는 시민옴부즈만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고 있으며 지난해에는 특히 도서 지역을 중심으로 현장 활동을 집중 추진했다. 그 결과, 작년 한 해 시민옴부즈만은 직접 조사 18건과 종결처리 60건 등 총 78건의 고충 민원을 접수·처리했으며, 이는 전년(55건) 대비 약 42% 증가한 수치다. 여수시 시민옴부즈만은 2017년 출범 이후 현재까지 총 538건의 고충 민원을 접수·처리했으며 직접 조사 161건과 시정권고·의견표명 등 총 72건의 제도 개선 의견을 제시했다. 이 가운데 58건이 시에 수용돼 시민 불편 해소와 행정 제도 개선으로 이어지고 있다. 시는 앞으로도 찾아가는 시민옴부즈만 운영을 통해 도서 지역 등 행정 접근성이 낮은 지역은 물론, 민원이 있는 곳이라면 어디든 현장 방문을 이어가고 시민의 고충을 선제적으로 발굴해 실질적인 해결로 연결해 나갈 계획이다. 윤혜옥 대표 시민옴부즈만은 “시민의 불편은 책상 위가 아닌
(케이시사타임즈) 여수시가 지역 인구 위기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실효성 있는 인구정책을 추진하기 위해 ‘여수시 인구정책위원회’ 위원을 2월 9일부터 24일까지 공개 모집한다. 인구정책위원회는 '여수시 인구정책 기본조례'에 따라 운영되며 ▲인구정책 사업 추진계획 수립 및 변경 ▲인구정책 사업 발굴 및 제안 ▲관련 사업 간 조정 및 협력 ▲기타 인구정책과 관련해 시장이 필요하다고 인정하는 사항에 대해 심의·자문 역할을 수행한다. 모집인원은 총 15명으로 위원 임기는 2026년 2월 28일부터 2028년 2월 27일까지 2년이며 1회에 한해 연임할 수 있다. 여수시 관계자는 “아동·복지·여성·교육·고용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와 시민 참여를 통해 여수시만의 인구정책을 마련해 나가겠다”며 “인구문제 해결에 관심 있는 분들의 적극적인 지원을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모집과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여수시청 누리집 고시공고란을 참고하거나 여수시 청년인구정책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케이시사타임즈) 여수시는 2월 10일부터 '부동산 거래 신고 등에 관한 법령'이 변경됨에 따라 부동산 거래계약 신고 시 추가 서류를 제출하여야 한다고 밝혔다. 기존에는 부동산 거래신고 시 신고서만 제출했으나 부동산 거래신고법령 개정으로 단독 신고나 공인중개사가 신고할 경우 부동산 거래계약서 사본과 계약금 지급을 확인할 수 있는 서류를 추가로 제출하여야 한다. 또한 매수인이 외국인일 경우 체류자격(비자코드)과 국내에 주소를 두고 있거나 183일 이상 국내에 주소지를 두고 있는지 확인이 필요하다. 아울러 자금조달계획서 개정에 따라 관련 서식도 변경됐다. 증빙서류 제출 대상자 중 외국환에 관한 사항을 작성한 경우 외국환신고(확인)필증이나 지급수단 수출입(변경)신고서 등 외국환의 반입을 증명할 수 있는 서류를 추가로 제출해야 한다. 여수시 관계자는 "이번 법령 개정은 외국인 토지 취득 목적을 파악해 투기목적 토지매수를 방지하고 부동산거래신고법 운영상 미비점을 보완하기 위한 것“이라며 ”거래 투명성을 높이고 건전한 부동산 거래 질서 확립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케이시사타임즈) 여수시는 오늘(10일)부터 3월 31일까지 법령이나 조례 등에 과도한 규제로 시민의 일상생활에 불편을 주거나 기업 경영활동에 걸림돌이 되는 불합리한 사항을 발굴·개선하기 위해 “2026년 여수시 규제혁신 아이디어 공모전”을 실시한다. 공모 분야는 ▲시민안전·복지향상 ▲생활불편 ▲취업·일자리 ▲기업활동 ▲신산업 규제 등이며 규제 개선을 위한 제안은 전 국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참여를 희망하는 경우 여수시 누리집 고시공고란에 게시된 제안서를 작성해 방문 또는 우편, 담당자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단, 단순 민원이나 진정사항, 다른 공모 제도를 통해 이미 제출된 의견은 제외된다. 접수된 제안은 1차 소관부서 검토를 거친 뒤 여수시 규제개혁위원회에서 평가 기준에 따라 심사하여 6월 중 수상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우수 제안은 최우수상 1명(50만 원), 우수상 1명(30만 원), 장려상 2명(각 10만 원)을 선정해 소정의 시상금을 수여한다. 시 관계자는 “시민에게 불편을 주고 기업 현장의 효율적인 사업 추진을 저해하는 각종 규제가 개선될 수 있도록 창의적이
(케이시사타임즈) 여수시는 설 연휴를 맞아 환경오염 예방을 위해 2월 9일부터 24일까지 관내 하천과 환경오염물질 배출시설 등을 대상으로 특별 감시활동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조치는 연휴 기간 오염물질 배출사업장에 대한 관리·감독 공백을 틈탄 오염물질 무단 배출 등 불법행위를 사전에 차단하기 위한 것으로 특별감시반을 편성・운영할 계획이다. 시는 여수시청 누리집을 통한 환경오염 신고·상담 창구를 적극 홍보하고 중점 관리 대상 사업장 등에 대해 집중 지도‧점검을 실시할 예정이다. 또한, 연휴 기간에는 환경오염 사고에 대비한 상황실을 운영하고 유관기관과의 신속한 비상 연락체계를 유지하는 한편 관내 하천과 환경오염 우심 지역에 대한 순찰을 강화할 방침이다. 아울러 특별감시 기간 중 관계 법령 위반 사항이 적발될 경우 관련 규정에 따라 엄정 조치하고 위반사항에 대해 즉각적인 개선과 사후 관리도 철저히 추진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시민과 귀성객이 쾌적한 환경에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환경오염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의 자율점검 참여와 함께 시민들께서는 불법 오염
(케이시사타임즈) 여수시는 설 명절을 맞아 지역 수산물 소비 촉진과 시민 장바구니 부담 완화를 위해 ‘2026년 설맞이 여수수산물 사주기’ 행사를 12일까지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여수지역 8개 수산업체가 참여해 총 62개 품목의 다양한 수산물 선물세트를 선보이고 있다. 판매 품목은 명절 선물로 인기가 높은 반건조생선세트, 보리굴비세트, 멸치종합세트, 순살 참돔 등으로 구성돼 소비자 선택의 폭을 넓혔다. 특히 참여 업체들은 시중가 대비 20% 할인된 가격으로 수산물 선물세트를 판매해 고물가 속에서 합리적인 가격으로 품질 좋은 여수 수산물을 구매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여수시는 이번 행사를 통해 명절 성수기를 맞아 수산물 소비를 활성화하고 지역 수산 업체의 판로 확대와 어업인 소득 증대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해당 업체의 판매 품목과 구매 방법은 여수시청 누리집 공지사항에 게시된 ‘2026년 설맞이 여수수산물 사주기’ 안내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설 명절을 앞두고 시민과 출향 향우들이 믿고 찾을 수 있는 여수 수산물을 합리적
(케이시사타임즈) 여수시는 오는 11일, 27개 읍·면·동이 함께 참여하는 ‘여수 르네상스 시민운동 2월 중점 실천의 날’을 운영해 시민 실천을 중심으로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준비에 나선다. 이번 중점 실천의 날은 설 명절을 맞아 귀성객과 시민을 대상으로 청결·질서·친절·봉사·환경 5대 실천 시민운동을 집중 전개하고, 2026여수세계섬박람회에 대한 시민 공감대 형성과 참여 분위기 확산을 위해 마련됐다. 시민운동은 2월 11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읍·면·동별 주요 관광지와 전통시장 등 다중집합시설을 중심으로 진행되며 읍·면·동 시민운동 실천본부와 유관기관, 자생단체, 시민, 공무원 등이 함께 참여할 예정이다. 주요 활동은 ▲설 명절맞이 청결 활동 ▲귀성객 환영 캠페인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집중 홍보 등으로 각 읍·면·동 여건에 맞춘 자율적이고 지역 밀착형 실천 활동을 통해 시민 주도의 참여문화 확산과 섬박람회 성공개최 기반을 다질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중점 실천의 날은 일회성 행사에 그치지 않고 시민이 주체가 되어 일상 속 실천으로 섬박람회를 함께 준비하는 데 의미가 있다”며 “자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