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27 (화)
(울산=케이시사타임즈) 김교환 기자=지난 24일 한 50대 남성의 방화로 인해 울산 북구 태화강 물억새 군락지가 불에 탔다. 이곳은 평소에도 울산 시민들이 자주 찾는 명소다. 불에 탄 면적은 3.5ha 정도로 축구장 5개 면적이다. 억새밭 아래로 고압 가스관과 송유관이 지나고 있어 자칫 큰 피해로 이어질 뻔했지만 다행히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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