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시사타임즈) 여수시는 지난 9일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성공적인 개최와 대규모 국내·외 관광객 유치 인센티브 지원 사업 등 20여 건의 도비 지원을 전남도에 공식 건의했다고 밝혔다. 이번 건의는 섬박람회 기간 중 여수 섬 여객선 반값 운임 지원과 국내·외 관광객 유치 확대 인센티브 지원, 여수사랑상품권 가맹점 이용에 따른 카드형 추가 할인, 금오도 비렁길 구간 정비 등 시민과 여수를 찾는 관광객들을 위한 예산이 주를 이루고 있다. 아울러,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추진상황 보고회에 참석한 도의회 의원들과도 간담회를 통해 전남도에 건의한 예산이 반영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했다. 여수시는 앞으로도 전라남도와 긴밀한 협력을 바탕으로 섬박람회 준비를 차질없이 준비하고 박람회 성과가 지역 관광 활성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협의해 나갈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관광객 유치 인센티브는 섬박람회 흥행을 좌우하는 핵심 전략”이라며 “도비 지원을 통해 국내·외 관광 수요를 선제적으로 확보하고 지역 관광산업 전반에 활력을 불어넣겠다”고 말했다. 이어 “특히 섬 관광과 연계한 체류형
(케이시사타임즈) 순천시는 설 명절을 앞두고 시민들의 야간 공원 이용 안전을 위해 실시한 ‘도시공원 및 녹지대 조명등 1분기 일제 점검’을 완료하고, 점검 결과에 따라 보수 작업을 실시 중이라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지난 1월 19일부터 2월 6일까지 19일간 진행됐으며, 도시공원 140개소와 녹지대 98개소, 맨발 걷기길 35개소 등 총 238개소에 설치된 조명등 7,300여 개를 대상으로 공원녹지과 직원 18명과 읍면동이 합동으로 참여해 일몰 후 오후 6시부터 야간 현장 순찰 방식으로 점검을 진행했다. 점검 항목은 ▲조명등 작동 상태 ▲깜박임·소등 여부 ▲기둥 파손, 커버 탈락, 전선 노출 등 외형 안전성 ▲주변 수목으로 인한 조도 저해 여부 등을 중점적으로 확인했다. 점검 결과 이상이 발견된 조명등은 유지보수 업체를 통해 즉시 보수 조치를 진행 중이다. 시는 이번 정비를 통해 설 연휴 기간 동안 시민들이 공원과 녹지 공간을 보다 밝고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는 안전한 환경을 조성했으며, 앞으로도 분기별 점검을 통해 조명 시설 관리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시민 안전과
(케이시사타임즈) 순천시는 2026년 드림스타트 사업 추진계획을 수립하고, 일정별 세부 사업을 중심으로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 사업 대상은 취약계층 아동 174명으로, 영아부터 초등학생까지 폭넓게 포함되며, 기초생활수급자·차상위·다문화·한부모 가정 아동 등이 대상이다. 특히 올해는 가족 관계 회복에 중점을 두고, 가족 단위 여행과 상담을 지원하는 ‘내가 만든 하루’프로젝트를 운영한다. 또한 AI·IT 코딩 교육을 통해 디지털 학습 격차 해소에 힘쓰고, 지역 자원과 연계한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드림스타트 사업을 통해 아동들이 건강하고 균형 있게 성장할 수 있도록 내실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추진하겠다”며 “더 많은 아동들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홍보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드림스타트 사업은 취약계층 아동에게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제공하는 예방적 복지시스템으로, 공평한 출발 기회를 보장해 건강한 사회 구성원으로서의 성장을 지원한다. 순천시는 정서·행동, 부모·가족, 신체·건강, 인지·언어 등 4개 분야에서 21개 프로그램을 운영할
(케이시사타임즈) 순천시는 설 연휴 기간 중 산불예방을 위한 특별 대응체계를 가동하고, 드론과 차량방송, 현장 인력을 총동원한 집중 예찰 및 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시는 차량 37대를 활용해 주요 등산로와 산림 인접 마을을 중심으로 순찰과 홍보방송을 강화하고, 드론 2대를 투입해 육안 감시가 어려운 주암댐・상사댐 수변구역과 산림인접 생활권에 대한 공중 예찰을 강화한다. 또한, 연휴 기간에 매일 산림재난대응단 43명과 읍면동 산불감시원 32명, 산불감시초소 6명, 공무원 25명 등 총 100여 명의 인력을 현장에 배치해 상시 감시체계를 유지한다. 특히 산불 발생 가능성이 높은 화목보일러 사용 가구와 농막 등 산림인접 시설을 대상으로 중점 점검을 실시하고, 논·밭두렁 태우기와 쓰레기 소각 등 불법소각행위에 대해서는 단속을 대폭 강화할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설 연휴 기간에는 성묘객과 귀성객 증가로 산불 위험이 크게 높아지는 만큼, 드론과 현장 인력을 활용한 입체적 감시 체계를 운영하고 있다”며 “시민 여러분께서도 쓰레기 소각이나 불씨 관리에 각별히 주의하여 산불예방에 적극 협조해 주시길 바란다”고
(케이시사타임즈) 순천시는 설 연휴 기간인 15일부터 18일까지 4일간 실외 공공체육시설을 무료로 개방한다고 밝혔다. 개방되는 체육시설은 팔마보조경기장, 국가정원스포츠센터(축구, 풋살, 인라인스케이트), 조곡생활체육공원(축구, 게이트볼), 상사경기장(축구, 풋살, 족구)이며 누구나 예약 없이 자유롭게 이용하면 된다. 이용시간은 오전 7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고, 이용자별로 최대 2시간까지 사용 가능하다. 시 관계자는 “이번 무료 개방을 통해 시민들이 가족과 함께 건강하고 따뜻한 설 명절을 보내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시민의 삶의 질 향상과 건강 증진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과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아울러, 순천시는 안전한 경기장 이용을 위한 운동장비 착용과 경기장 내 물․음료 외 음식물 섭취 금지 등 시설 이용수칙을 준수할 것을 당부했다.
(케이시사타임즈) 순천시는 오는 14일부터 18일까지를 설 연휴 성묘대책 기간으로 정하고, 추모공원과 공원묘지를 방문하는 성묘객들이 안전하고 편안한 성묘를 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방문 성묘가 어려운 성묘객을 위해 e하늘장사정보시스템 누리집을 통한 온라인 추모·성묘 서비스를 지원하며 회원가입 후 서비스 이용이 가능하다. 시는 공원묘지 성묘객들의 편의를 위해 설 당일부터 이틀 동안 시내버스(2번 ) 운행횟수를 현행 8회에서 10회로 증회해 운행한다. 또한, 매년 성묘객들로 교통체증이 심한 남교오거리~공원묘지~순천여고 구간은 설 당일 17일 일방통행으로 운영할 계획으로, 이 지역 주민들은 양방향 주차를 자제해야 한다. 설 당일인 17일에는 추모공원 봉안당의 성묘 시간을 오전 7시부터 오후 6시까지 평상시보다 2시간 확대 운영하고 화장·자연장 업무는 순천시민에 한 해 정상 운영된다. 아울러, 시는 추모공원 및 공원묘지 내 조화(플라스틱 꽃) 반입 금지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다. 조화를 헌화하는 성묘문화가 일반화되면서 조화가 썩지 않고 방치되어 환경오염을 일으키고 폐기물처리에도 어려
(케이시사타임즈) 순천 낙안읍성의 봄을 알리는 납월홍매에 꽃봉오리가 맺혔다. 홍매화는 추위 속에서도 먼저 꽃망울을 터뜨리는 대표적인 봄꽃으로, 붉은빛의 꽃잎과 향기가 낙안읍성의 옛 정취와 어우러져 보는 이에게 즐거움을 준다. 낙안읍성 홍매화거리는 2019년부터 2022년까지 시행한 홍매화 마을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조성됐다. 지속적으로 낙안읍성 내외에 홍매화를 식재해 조성했으며, 납월홍매·능수홍매 등 1000여 그루의 붉은 꽃과 은은한 향이 어우러져 산책과 사진 촬영 명소로 사랑받는 곳이다. 또한, 낙안읍성 주변에 위치한 금둔사에는 6그루의 납월매가 있으며 이 매화는 전라남도에서 가장 일찍 피어나는 매화나무로 알려져 있어 매화 여행의 첫 코스로 각광받고 있다. 홍매화의 개화시기는 2월 말에 개화를 시작해 3월 초에 만개하게 된다. 현재 낙안읍성 내의 홍매화는 봉오리가 부풀어 붉은빛을 띠고 있어 설날 전후로 개화할 것으로 예상된다. 낙안읍성지원사업소 관계자는 “명절을 맞아 낙안읍성을 찾는 관광객들이 봄꽃 및 문화유산을 통해 사진을 찍거나 홍매화 향을 즐기는 등 초봄의 낙안읍성을
(케이시사타임즈) 순천시가 올해부터 ‘농어민 공익수당’을 기존 60만 원에서 70만 원으로 인상해 지원한다고 밝혔다. 농어민 공익수당은 농어업·임업의 공익적 가치를 강화하고 농어민의 안정적인 경영을 지원하기 위해 순천시와 전라남도가 협력해 지급하는 제도다. 지원 대상은 2025년 1월 1일 이전부터 전라남도에 주소를 두고 계속 거주하면서 기준일 이전부터 농어업·임업 경영체 등록을 유지하고 있는 경영주다. 다만, 2024년 농외소득이 연 3,700만 원 이상인 경우와 보조금 부정수급자, 공무원 및 공공기관 임직원 등은 대상에서 제외된다. 신청 기간은 2월 12일부터 3월 13일까지이며,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접수하면 된다. 시는 신청자를 대상으로 경영체 등록 유지 여부와 소득 기준 등 자격 요건을 확인한 뒤 공익수당위원회 심의를 거쳐 지급 대상자를 확정할 계획이다. 지급은 4월 중 이루어질 예정이며, 순천사랑상품권으로 일괄 지급된다. 시 관계자는 “농가의 경영 부담을 완화하고 안정적인 영농 활동을 지원하기 위한 제도인 만큼 대상 농어민들께서는 기
(케이시사타임즈) 전라남도 나주시가 프리미엄 농특산물 시식 행사를 열고 대표 브랜드인 천년이음 나주배를 비롯한 우수 농특산물의 판촉과 인지도 제고에 성과를 거뒀다. 나주시는 지난 9일 광주광역시청 1층 시민홀에서 천년이음 나주배 시식과 함께 배즙, 쌀(왕건이 탐낸 쌀), 세지 멜론 등 지역 우수 농특산물 홍보 행사를 진행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전남·광주 행정통합 추진에 따른 지역 간 상생과 협력 분위기를 조성하고 인근 시군 농특산물 소비 촉진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나주시를 포함한 8개 시군이 참여해 광주 시민들에게 다양한 특산물을 선보였다. 특히 ‘천년이음 나주배’는 설 명절 선물용으로 전국 소비자들에게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는 나주시 대표 브랜드로 엄격한 선별 과정을 거쳐 나주시장 품질보증을 받은 고품질 배다. 성장촉진제를 사용하지 않고 재배해 배 본연의 단맛과 풍부한 과즙을 자랑하며 행사 현장에서 시민과 직원들로부터 높은 호응을 얻었다. 나주시는 앞서 지난 4일부터 6일까지 지역 내 주요 공공기관인 한국전력공사와 한전KDN, 서울 서초구청을 대상으
(케이시사타임즈) 전라남도 나주시가 전남·광주 행정통합 논의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전담 기구(TF)를 가동하고 나주시의 중장기 성장 전략과 역할 정립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나주시는 지난 9일 강상구 부시장 주재로 ‘전남·광주 행정통합 대비 나주시 대응과제 발굴 TF’ 회의를 열고 행정통합 추진 과정에서 나주시의 기능과 발전 방향을 선제적으로 모색하기 위한 논의를 진행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에 구성된 전담 기구는 부시장을 단장으로 국과 소, 실장이 참여하는 범부서 협업 체계로 운영되며 행정통합 논의 전반을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나주시 여건에 맞는 대응 전략을 마련하는 역할을 맡는다. 전담 기구는 제도와 재정, 권한 특례와 관련된 법안과 정책 과제를 종합적으로 검토해 행정통합 과정에서 나주시의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는 전략을 선제적으로 발굴해 나갈 계획이다. 이날 회의에서는 현안 건의와 제도 개선을 위한 중점 분야로 광역선도, 권역 협력, 취약 분야 보완을 설정하고 이를 중심으로 전략 사업 발굴에 집중했다. 광역선도 분야에서는 에너지 산업과 공공기관 집적 등 나주시의 강점을 바탕으로
(케이시사타임즈) 전라남도 나주시가 한국에너지공과대학교(KENTECH) 부설 에너지영재교육원 설립을 최종적으로 확정하며 미래 에너지와 첨단산업을 이끌 지역 인재 양성을 위한 교육 기반 구축에 속도를 내고 있다. 나주시는 지난 6일 한국에너지공과대학교가 이사회를 열고 켄텍 부설 에너지영재교육원 설치와 운영 안건을 최종 의결했다고 10일 밝혔다. 에너지영재교육원은 나주시에 거주하거나 소재 학교에 재학 중인 초등학생(4~6학년)과 중학생(1~3학년)을 대상으로 한국에너지공과대학교의 교육 인프라를 활용해 국내 최고 수준의 영재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기관으로 대한민국 최초이자 유일한 에너지 분야 특화 영재교육원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교육원은 미래 에너지 분야 핵심 인재를 대학이 직접 양성하는 것을 목표로 하며 지역사회와 연계한 우수 영재교육 프로그램을 개발 및 보급해 교육 기회를 확대하고 지역 인재 유출 방지와 소외지역 교육 여건 개선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에너지영재교육원 설립은 나주 시민들의 오랜 요구를 바탕으로 나주시의회의 발의와 나주시의 주도하에 적극적인 행정적, 재정적 지원을 통해 추진
(케이시사타임즈) 완도군은 시행 중인 조례가 군민 생활과 행정 현장에서 제대로 작동하고 있는지 점검하고자 '조례 입법 평가'를 처음 실시한다. 현재 군에서 시행 중인 조례는 538건으로 조례 건수는 해마다 증가해 군민 삶에 미치는 영향은 커지고 있지만 입법 목적에 맞게 운영되고 있는지에 대한 체계적인 점검은 상대적으로 부족했었다. 이에 시행하는 입법 평가는 단순 기술적인 조례를 제외하고 제정 또는 전부 개정한 지 3년이 지난 조례를 대상으로 ▲입법 목적의 실현성 ▲조례 규정의 이행 여부 ▲상위법령 제·개정 사항 반영 여부 ▲위원회 구성·운영 실태 등 세분화된 기준에 따라 이루어진다. 군은 소관 부서 의견 수렴과 입법평가위원회 심의를 통해 개선이 필요한 조례를 선별하고, 평가 결과에 따라 유지, 개정, 폐지 여부를 검토할 계획이다. 특히 형식적인 평가에 그치지 않고 실제 조례 운영에 반영되도록 후속 조치에도 힘을 쏟겠다는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조례를 제정하는 것보다 중요한 것은 얼마나 실효성 있게 운영되고 있는가”이며, “앞으로 3년 주기로 입법 평가를 실시하여 체계적인 법제 행정 기
(케이시사타임즈) 전남 함평군은 “설 명절을 맞아 함평공영터미널 일원에서 교통사고 예방과 안전한 교통문화 정착을 위한 ‘오늘도 무사go’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설 연휴 기간 차량 통행량 증가로 인한 교통사고 위험을 사전에 예방하고 군민들의 교통안전 의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함평군 관계자를 비롯해 경찰서, 모범운전자회 회원 등 30여 명이 참여해 캠페인 활동을 펼쳤다. 참여자들은 터미널 이용객과 운전자들을 대상으로 ‘오늘도 무사go’ 문구가 담긴 리플릿과 홍보 물품을 배부하며, 명절 연휴 동안 반드시 지켜야 할 주요 교통안전 수칙을 집중 홍보했다. 특히 ▲전 좌석 안전띠 착용 ▲음주운전 근절 ▲졸음운전 예방 ▲운전 중 휴대전화 사용 금지 등 사소하지만 생명과 직결되는 필수 안전 수칙을 강조하며 군민들의 적극적인 동참을 유도했다. 함평군 관계자는 “즐거운 설 명절을 보내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군민과 귀성객의 안전이 최우선”이라며 “성숙한 교통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군민 여러분의 자발적인 협조를 부탁드리며, 앞으로도 안전한 교통환경 조성을 위
(케이시사타임즈) 해남군의회는 9일 오전 의회운영위원회실에서 제3차 의원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해남군으로부터 제출된 ▲솔라시도 기업도시 사업 추진 현황(에너지산업과) ▲2026년 축산기자재 종합물류센터 지원사업(축산사업소) ▲제20차 마이스터고 신규지정 사업(해남교육재단)에 대한 설명을 듣고 심도있는 의견을 나눴다. 먼저 에너지산업과는 솔라시도 기업도시 내 신규 주요 사업 및 기업 유치 추진 현황을 보고했다. 주택 분야에서는 첫 번째 공동주택인 첫마을 주택 588세대가 오는 6월 착공 예정이며, 레저형 주거단지(SGV) 4,300세대와 공공지원 민간임대주택 4,000세대 등 단계별 주택 공급계획을 통해 정주 여건 조성에 중점을 두고 있다고 설명했다. 또한, 신라스테이 호텔은 272객실 규모의 4성급 특급관광호텔로 올해 안으로 건축 인허가를 마치고 착공을 목표로 추진 중이며, 사업비 2조 5천억 원 규모의 국가 AI 컴퓨팅센터는 2028년 운영을 목표로 진행되고 있다고 밝혔다. 그리고 솔라시도 기업도시 내에서 추진 중인 유기농산업 복합서비스 단지, 김치원료 공급단지 등 각종 공모사업의 추진 현황과
(케이시사타임즈) 영암군립하정웅미술관이 3/4~4/22일 운영하는 성인 미술교육 프로그램 ‘기초 유화교실’ 참여 영암군민 16명을 이달 19일부터 선착순 모집한다. ‘캔버스에 담아내는 나의 색채’가 주제인 이번 프로그램은, 지역민의 문화예술 향유 기회 확대, 일상 속 예술 활동 실천 등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기초 유화교실은 초보자도 체계적으로 유화 기법을 익힐 수 있도록 기초 이론부터 작품 완성까지 단계별 실습을 중심으로 기획됐다. 교육은 박미령 작가의 지도로 진행되며 △유화 재료 이해 △명암과 형태 표현 △색 이론 학습 △캔버스 작업 △질감 묘사 및 디테일 정리 등 수업이 진행된다. 특히, 교육 종료 후 수강생들의 창작력과 성취감 고취를 위해 작품 전시 계획도 마련해 두고 있다. 프로그램은 매주 수요일 저녁 7~9시 하정웅미술관 창작교육관에서 총 8회 과정으로 운영된다. 교육 프로그램 참여 신청은 하정웅미술관 방문·이메일로 할 수 있고, 자세한 내용은 하정웅미술관 홈페이지에서 볼 수 있다. 김규화 영암군립하정웅미술관 팀장은 “체계적인 미술교육으로 영암군민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