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시사타임즈) 하동군이 관광객들 사이 입소문을 타며 인기를 얻고 있는 ‘하동 핫플레이스’의 다음 주자들을 모색한다. 군은 오는 3월 27일까지 관내 시설을 대상으로 ‘하동 핫플레이스 지정 사업’에 참여할 업체들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해당 사업은 지역의 숨은 명소를 발굴하고 관광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것으로, 2023년부터 추진되고 있다. 핫플레이스로 선정된 업체에는 군 공식 홈페이지와 SNS 채널, 각종 홍보물 등을 통한 온오프라인 집중 홍보가 지원된다. 또한 공간 특성에 맞는 인테리어 개선, 테마 요소 보강 등 시설 경쟁력 강화를 위한 인센티브도 함께 제공된다. 지금까지 지정된 핫플레이스 60개소는(2023년 14개소, 2024년 29개소, 2025년 17개소) 하동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꼭 방문해야 할 명소’로 자리매김하며 지역 상권 활성화와 체류형 관광 확대에 기여하고 있다. 신청 대상은 관내 관광시설을 비롯해 숙박, 체험 시설, 카페, 음식점, 다원 등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업체는 하동군청 홈페이지 공고·고시란을 통해 세부 내용을 확인한 뒤, 이메일
(케이시사타임즈) 울산 북구는 5일부터 2분기 평생학습관 프로그램 수강생을 모집한다. 2분기 프로그램은 4월 3일부터 6월 27일까지 문화예술, 인문교양 등 3개 분야 58개의 다양한 강좌로 운영된다. 수강신청은 5일부터 북구 평생학습포털 또는 평생학습관 직접 방문으로 할 수 있다. 프로그램 운영 관련 자세한 내용은 북구 평생학습 누리집, 카카오톡 채널을 확인하거나 북구 평생학습관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북구 관계자는 "여러 연령층의 자기계발은 물론, 구민 디지털 역량강화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했다"며 "북구 평생학습 프로그램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케이시사타임즈) 울산 북구는 소규모 주차장 지원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5일 밝혔다. 내 집 주차장 갖기, 사유지 개방 주차장 조성, 부설주차장 무료 개방 사업 등을 통해 주차난 해소에 나선다. 먼저 내 집 주차장 갖기 사업은 담장 또는 대문을 철거하고 주차면을 조성하거나 증설하면 단독주택은 최대 300만원, 공동주택은 최대 3천만원(1면당 100만원)을 지원한다. 또 사유지 개방 주차장 조성 사업은 주차 수요가 있고 노외주차장으로 조성 가능한 사유지로 2년 이상 토지사용 승낙에 동의하면 참여자에게 해당 부지의 재산세를 감면해 준다. 부설주차장 무료 개방 지원사업은 주차난이 심각한 지역에 위치한 학교, 공공기관, 상가, 공동주택, 종교시설 등이 부설주차장 5면 이상을 2년 동안 하루 7시간, 주 35시간 이상 개방하면 안내 표지판과 옥외 보안등, 방범용 카메라, 바닥 포장 등 주차장 시설 보수비용을 지원한다. 사업별 예산 소진 시까지 신청을 받으며, 북구청 교통행정과 전화 또는 직접 방문으로 접수하면 된다. 북구 관계자는 "지역 주차난 해소를 위한 이번 사업에 주민들의 적
(케이시사타임즈) 울주옹기종기도서관이 청소년 독서활동가 양성을 위해 ‘청소년 책 읽어Dream팀’을 운영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이 주관하는 어린이 독서 확산 사업 ‘책 읽어주세요’와 연계해 추진한다. 지역 청소년이 유아에게 그림책을 읽어주며 세대 간 소통을 촉진하고, 지역사회 독서문화 확산을 도모하기 위해 기획됐다. 울주옹기종기도서관은 울주남부청소년수련관과 협력해 기관별 전문성을 살린 역할 분담 체계로 사업을 운영한다. 도서관은 활동가 모집과 전문 교육, ‘책 읽어주세요’ 프로그램 운영을 담당하고, 울주남부청소년수련관이 청소년 활동가 모집 홍보와 정기모임 운영 지원을 맡는다. 모집 대상은 울주군 내 중·고등학생 6명이며, 이달 중 울주옹기종기도서관 홈페이지에서 신청 접수 후 활동가를 선발할 계획이다. 선발된 청소년들은 이달부터 다음달까지 총 4회의 전문교육을 이수한 뒤 정기모임을 갖고 그림책을 선정 및 유아 발달 수준에 맞는 독후 활동 프로그램을 기획한다. 이어 다음달부터 오는 6월까지 매월 1회 울주옹기종기도서관에서 유아 대상 그
(케이시사타임즈) 울산 울주군이 아이 키우기 좋은 주거환경 조성을 위해 ‘층간소음 저감매트 지원사업’을 본격 시행한다고 5일 밝혔다. 울주군은 지난해 시범사업을 운영한 뒤 올해 개선사항을 반영해 지원 상한금액을 70만원에서 140만원으로 상향했다. 또 지원 대상 자녀수도 2자녀 이상에서 1자녀 이상으로 확대했다. 지원 대상은 총 45세대이며, 층간소음매트는 안전확인대상 어린이 제품의 안전기준 인증과 층간소음 저감 관련 시험성적서를 보유한 제품으로 시공 가능하다. 층간소음 저감매트 시공을 희망하는 세대주나 세대원은 다음달 3일까지 울주군 주택과에 지원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울주군은 자녀 수와 나이, 거주 주택의 건축 연도, 전유면적 등 우선순위 등을 종합적으로 판단해 대상자를 선정한다. 서류심사와 지방보조금관리 심의를 거쳐 대상 여부를 결정하고, 대상자가 확정되면 오는 6~7월 시공 완료 후 8월 보조금을 지급한다. 자세한 사항 및 접수 서식은 울주군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울주군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층간소음으로 인한 이웃 간 갈등을
(케이시사타임즈) 지난해 천안시민이 가장 많이 대출한 도서는 한강 작가의 ‘소년이 온다’인 것으로 나타났다. 5일 천안시에 따르면 지난해 천안시 공공도서관 총대출 권수는 162만 6,521권으로, 전년 대비 1.03% 증가했다. 대출자 수는 51만 8,537명으로, 6.6% 늘었다. 한강 작가의 노벨문학상 수상 이후 작품에 대한 관심이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 ‘소년이 온다’는 총 1,109회 대출돼 최다대출도서로 기록됐으며, 이어 △두고온 여름(성해나, 923회) △작별하지 않는다(한강, 840회) △채식주의자(한강, 694회) △솔라의 정원(김혜정, 538회) 순으로 집계됐다. 특히 최다 대출 도서 10위권에 지난해 시민독서릴레이 및 한 가정 한 책 읽기 선정도서가 포함되며 책 읽는 천안 조성을 위한 범시민 독서 운동이 성과를 거둔 것으로 분석된다. 시민 1인당 평균 대출 권수는 4.3권으로, 요일별로는 수·토요일, 시간대별로는 오후 3~ 5시 사이에 이용이 집중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여름과 겨울방학이 포함된 1·7·8월의 대출이 가장 활발했다. 성별·연령별로 보면, 전체 대
(케이시사타임즈) 천안시농업기술센터는 인공지능(AI)을 활용한 농가 지원 원스톱 서비스를 시범 추진한다고 5일 밝혔다. 센터는 기후변화로 인한 작물의 이상 증상과 병해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AI기반 신속토양분석과 현미경 진단, 기능성 미생물 클로렐라 처방 등을 추진한다. AI기반 신속토양분석은 기존 정밀토양분석 대비 진단기간을 10일 이상 앞당길 수 있어 1~ 2일 내로 작물생육기 이상 증상에 대해 빠르게 대처할 수 있다. 현미경 진단을 통해서는 육안으로 확인하기 어려운 미세 병해충을 진단하고, 딸기 정식 전 꽃눈 분화 여부를 확인해 고품질 생산 기반을 마련한다. 이와 함께 작물의 생육 촉진과 뿌리 활착에 탁월한 효과가 있는 기능성 미생물 클로렐라를 농가에 무료로 공급하고, 농가별 맞춤형 처방을 지원할 예정이다. 센터는 오는 2027년까지 모든 읍면지소에 과학영농기술 진단 체계를 확산시켜 새로운 현장 맞춤형 농촌지도 모델을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 박성진 천안시농업기술센터 풍세광덕지소장은 “기후변화로 농사 환경이 갈수록 어려워지는 만큼 과학영농기술에 기반한 신속한 진
(케이시사타임즈) 천안시청소년재단 산하 천안시청소년복합커뮤니티센터는 오는 6일과 13일 두 차례에 걸쳐 ‘새 학기 우리 자녀 성장 로드맵’ 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번 설명회는 학년별로 변화하는 청소년의 발달 특성을 공유하고, 시가 운영하는 학령 단계별 맞춤형 성장 지원 프로그램을 안내하기 위해 마련됐다. 설명회는 학령 단계별 특성을 반영해 총 2회로 진행된다. 1차는 6일 오후 7시 초등 자녀 학부모를 대상으로, 2차는 13일 오후 7시 중·고등 자녀 학부모를 대상으로 센터 동아리실에서 각각 열린다. 센터는 설명회에서 △디지털·인공지능(AI)·코딩 교육 △진로 체험 △동아리 및 글로벌 프로그램 △자기 성장 활동 등을 소개한다. 아울러 참석자들이 센터 내 활동 공간을 직접 둘러볼 수 있는 시설 라운딩 시간도 병행할 예정이다. 이번 설명회는 청소년 가족과 지역 주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천안시청소년복합커뮤니티센터 청소년활동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김응일 천안시청소년재단 대표이사 직무대행은 “이번 설명회가 자녀의 성장 방향을 고민하는 보호자들에게 실
(케이시사타임즈) 천안시가 외국인 주민의 시각으로 지역 소식을 전하고 시정 운영에 참여할 ‘2026년 천안시 외국인주민 시정 홍보단’을 모집한다. 홍보단은 외국인 주민이 정보 수혜자에 그치지 않고 행정과 현장을 잇는 ‘소통 가교’로서 시정 운영에 참여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모집 인원은 15명 내외이며 오는 23일까지 지원을 받는다. 선발된 단원들은 오는 4월 16일부터 2년간 △주요 시정 홍보 △외국인 관련 정책 제안 △일상 불편사항 개선 건의 등 시정 파트너로서 활동하게 된다. 천안시는 홍보단을 통해 수렴한 현장의 고충을 실제 정책에 반영해 안정적인 지역사회 정착을 뒷받침할 계획이다. 지원 자격은 천안시에 1년 이상 거주하고 한국어 소통이 가능한 외국인이나 귀화자라면 누구나 가능하다. 참여 희망자는 천안시 누리집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전자우편 또는 방문 접수하면 된다. 박경미 여성가족과장은 “외국인 주민은 천안의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는 소중한 시민”이라며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정책으로 연결해 줄 열정 있는 분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케이시사타임즈) 천안시가 1인 가구 비중이 높은 지역 특성에 맞춰 고립의 신호를 조기에 포착하고 전 세대를 아우르는 고독사 예방 4대 전략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천안시는 1인 가구 비중이 43%에 달하는 지역 특성을 고려해 선제적 대응 체계를 강화하는 ‘2026년 고독사 예방 시행계획’을 수립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계획은 ‘누구나 누리는 빈틈없는 복지, 마음 편안한 사회안전망 구축’을 목표로 설정했다. 이를 실현하기 위한 4대 전략으로 △고독사 위험군 발굴 및 위험 정도 판단 △사회적 고립 해소를 위한 연결 강화 △생애주기별 서비스 연계·지원 △고독사 예방·관리 구축 등을 확정하고 총 28개 세부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특히 천안시는 관계 단절 위험이 높은 50~60대 중장년층을 위해 인적 안전망인 ‘행복키움지원단’과 1대1 결연을 맺는 ‘행복안부 365’ 사업을 운영한다. 이와 함께 정보통신기술(ICT) 기반의 안부 확인 서비스를 병행해 상시 돌봄 체계를 가동하고 있다. 또한 천안시는 고립·은둔 청년에게는 심리 치료와 사회관계 회복 프로그램을 지원하고, 65세 이상 어르신에게
(케이시사타임즈) 천안시가 지역 청년들에게 직무 경험을 제공하고 정규직 채용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2026년 상반기 청년인턴 사업’ 참여자 40명을 모집한다. 천안시는 오는 20일까지 참여 신청을 받으며, 선정된 인턴에게는 최대 3개월간 월 215만 원의 인건비를 지원한다. 이번 사업은 관내 청년과 우수 중소기업을 매칭해 실질적인 경력 형성을 돕는 핵심 일자리 정책이다. 올해 천안시는 총 74명 규모로 사업을 운영할 계획이며, 이 중 상반기에 40명을 우선 선발한다. 참여 기업은 한솔제지, 신화인터텍 등 관내 우수기업 60여 개사로 제조, 디자인, 경영지원 등 다양한 분야에서 인턴을 채용한다. 특히 천안시는 오는 31일 ‘청년일자리 매칭데이’를 개최해 현장 면접을 실시한다. 이날 현장에서는 기업 정보 제공과 전문 취업 상담이 함께 진행되어 청년들의 구직 역량 강화를 뒷받침할 예정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청년은 천안청년센터 이음 누리집을 통해 상세 내용을 확인하고 신청할 수 있다. 김석필 천안시장 권한대행 부시장은 “청년인턴 사업은 단순 체험을 넘
(케이시사타임즈) 김제시는 새 학기를 맞아 지난 4일, 중앙초등학교 앞에서 김제경찰서와 함께 어린이들의 안전한 등하굣길 조성을 위한 합동 캠페인을 전개했다고 밝혔다. 매월 4일 ‘안전점검의 날’을 기념해 마련된 이번 캠페인은 운전자들에게 어린이 보호구역 내 기본 수칙 준수를 독려하는 한편, 아동 범죄에 대한 보호자의 경각심을 강화하는 데 집중했다. 이날 행사에는 정효곤 도시건설국장과 직원, 김제경찰서 서장과 직원 일동, 녹색어머니회, 모범운전자회, 중앙초등학교 관계자 등 40여 명이 참석해 교통사고 및 어린이 약취·유인 예방을 위한 홍보 활동을 전개했다. 정효곤 도시건설국장은 “유관기관과 지속적으로 협력하여 교통안전뿐만 아니라 생활 전반의 안전 인식을 높여, 모두가 안심하고 살 수 있는 김제시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케이시사타임즈) 김제시는 노인 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추진 중인 노인역량활용사업을 통해, 응급상황 발생 시 신속한 대응을 위해 어르신의 건강 상태, 복용 약물, 혈액형 등 개인의료정보를 사전에 정리·관리해 119 구급대원과 의료진에게 제공하는 '건강안심데이터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본 사업은 김제시 의료·돌봄 통합지원 사업과 연계해 올해 처음 시행되는 사업으로, 노인일자리전담기관인 김제시니어클럽(관장 천경희)이 추진하는 노인역량활용사업단 중 하나다. 지난 1월 19일부터 시작된 건강안심데이터 사업은 시행 한 달여 만에 실제 응급상황 대응 사례로 이어졌다. 지난 2월 15일 저녁, 만경읍의 한 어르신이 갑작스러운 건강 이상을 보이자 이웃 주민이 집주소 스티커를 활용해 신속히 119에 신고하고, 사전에 작성된 개인 의료정보를 구급대원에게 전달하며 초기 대응에 도움을 주었다. 개인 의료정보지에는 현재 건강 상태를 알 수 있는 지병 및 복용 약물 정보가 체계적으로 기록되어 있어 구급대원과 의료진이 환자의 상태를 빠르게 파악하고 즉각적인 치료를 진행하는 데 큰 도움이 됐다.
(케이시사타임즈) 김제시는 지난 4일 농업인교육문화지원센터 2층 대강당에서 2026년 김제시 귀농귀촌 기본교육 개강식을 개최하고,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교육생 40여명과 함께 성공적인 농촌 정착을 위한 첫걸음을 내디뎠다. 이번 교육은 농촌생활을 희망하는 예비 귀농귀촌인과 초기 귀농인을 대상으로 농업에 대한 기초 이해부터 실무 역량까지 체계적으로 습득할 수 있도록 마련된 과정이다. 귀농 준비 단계에서 필요한 핵심 내용을 중심으로 구성되어 안정적인 영농 창업과 농촌 정착을 지원하는데 목적이 있다. 교육은 지난 4일부터 오는 4월 23일까지 매주 화요일과 목요일 오후 1시부터 6시까지 총 80시간 과정으로 운영된다. 주요 교육 내용은 농업의 이해, 작목별 재배기술, 농업경영 및 마케팅, 사업계획서 작성법 등 이론과 현장 교육으로 구성돼 실질적인 귀농 준비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교육 과정은 귀농 농업창업 및 주택구입 지원사업, 영농정착 지원사업 등 각종 정책사업 신청 시 교육 이수 실적으로 인정되어 교육생들의 실질적인 정착 기반 마련에도 기여할 전망이다. 정성주 김제시
(케이시사타임즈) 김제시는 장애인, 노약자 등 이동약자의 이동 편의 증진과 지역 상권 접근성 강화를 위한 주출입구 경사로 설치비용을 지원하는 ‘소규모 점포 경사로 보급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지원대상은 '장애인등편의법(장애인·노인·임산부 등의 편의증진 보장에 관한 법률)'에 따른 편의시설 의무설치 대상시설이 아닌 50㎡ 미만 또는 ‘22년 법 개정 이전 300㎡ 미만의 소규모 점포이며, 현장 여건에 맞춰 알루미늄, 철판 등 다양한 소재로 설치된다. 시는 접수 순서에 따라 현장방문과 심의위원회 심의 등을 거쳐 개소당 최대 1백만원 총 5개소에 지원할 예정이다. 예산의 범위 내에서 연중 상시 접수를 받고 있으며, 지원을 희망하는 소규모 점포는 시설 주소지 관할 행정복지센터에 신청하면 된다. 단, 임차인의 경우 건물주 동의를 얻어야 한다. 정성주 시장은 “작은 경사로 하나가 누군가에게는 세상과 연결되는 길이 될 수 있다”며 “앞으로도 이동약자의 권익증진과 생활 속 불편 해소를 위한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